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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행사 참여기

제네시스 EQ900 프라이빗 쇼룸 (Genesis Private Showroom) 문턱까지!


" 제네시스 EQ900 프라이빗 쇼룸 (Genesis Private Showroom) 문턱까지! "


도산대로 방면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의 야간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 제네시스 EQ900 프라이빗 쇼룸


제가 밥먹듯이 틈만나면 달려오는 장소가 한 곳 있습니다. 바로 도산대로 앞 '현대모터스튜디오' 사거리입니다. 도산대로는 수입차 딜러사의 메카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많은 자동차 메이커들이 응집해있는 곳이기도 하죠. 그래서인지 평소엔 만나기 힘들법한 스포츠카, 슈퍼카들을 마주할 수 있는 장소라 자주 둘러보는 편입니다. 특히나 매달 휴먼 라이브러리를 진행했던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을 꼬박꼬박 찾아갔던 일이 다반사였죠. 이젠 저를 알아보는 'Guru' 분도 있습니다. 하핫


어쨌든 제가 작년 11월에 다시금 방문한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


30주년을 맞이해 진행한 쏘나타 헤리티지 (SONATA Heritage)


쏘나타 헤리티지를 통해 마주했던 LF쏘나타 1.6T 와일드 버건디 에디션


첫째는 전국 투어를 진행했던 30주년 기념 쏘나타 모터쇼에 이어서 역시나 한시적으로 진행이 이뤄진 '쏘나타 헤리티지'를 통해 만날 수 있는 'LF쏘나타 와일드 버건디' & 'Y1~YF' 시리즈까지 모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기 싫어서였습니다. 저희 가족친지 분들도 한번씩은 'SONATA'를 거쳤을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차이기에 '동대문 디지털 플라자'에 이어 '현대모터스튜디오'를 찾게 된 이유인 셈이죠.


휴먼 라이브러리, 기부천사 션을 만나다!


둘째는 이번 '휴먼 라이브러리'의 주인공이셨던 지누션의 멤버 가수 '션'이 아닌 선행기부에 앞장서는 804명 아이의 한 아버지 '션'을 만나기 위해서였습니다. 선행이란 의식 자체의 관점이 남다르신 '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 생각과 관점 역시 달라졌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존경스럽다는 멘트말고는 달리 떠오르는게 없네요. 이에 대한 스토리는 향후에 자세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층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제네시스 EQ900 Private Showroom


다시 본 궤도로 돌아와서 많은 분들이 관심있어 하고 다녀오셨을 '제네시스 EQ900 프라이빗 쇼룸'을 추억삼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사실 저는 아예 입장조차 불가했던 상황이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관련 문의로 통화까지 했었지만 예약이 모두 찬 상태라 당시 추가 자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발걸음을 돌리려던 찰나에 'Yeoderer' 형님을 뵙게 되어서 내부의 상황을 세세히 알려주시고, 직원분과의 대화를 통해서도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했던 행사였죠.


이미 8개월여가 지난 상황에 뜬금포로 다시금 작성하는 포스트이지만 제가 'EQ900 프라이빗 쇼룸'의 전해들은 컨텐츠를 토대로 제 생각을 정리했던 기억을 꺼내고자 합니다.



현대차가 럭셔리 브랜드를 내놓을 줄은 단연코 눈치를 챌 수 밖에 없었지만, 그 네임을 제네시스 그대로 이끌고 갈 줄은 몰랐던 한 사람으로서 크게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더군다나 제 닉네임이 실현되기 위한 첫 관문에 들어섰다는 점에서 그렇죠. 09년도 BLOG를 개설하며 흥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쩌네시스'라고 지었지만, 7년가량이 지나서야 빛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후훗


현대차가 브랜드의 세계관을 'N'과 'Genesis'를 활용해 확장해나가려는 시도는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덜 성숙된게 관건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발을 떼어준 것만으로도 값어치는 충분하죠. 이제 'Management' 마인드만 제대로 갖추신다면 바랄께 없을 것 같군요. ^^


럭셔리 브랜드의 조짐과 창세기를 열어준 첫 시작의 1세대 제네시스


08년 1월경으로 기억되는데, 처음 접했을 때의 느낌은 강렬했습니다. 분명 '그랜저'와 '쏘나타'에 익숙해진 디자인 언어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줬으며, '미쓰비시'와 거의 모든 것을 나누었던 1세대 '에쿠스'와는 다른 부드러움을 갖추었습니다. 현기차로서 처음으로 '어댑티브 헤드램프' &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탑재해주면서 더욱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었죠. 아이신제 6단 미션과 후륜구동 & 람다 3.3/3.8의 조합만으로도 끌렸던 1인!


비록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아크릴 판이 제거된 전면 그릴은 '생선 뼈 형상'이라 조금 아쉽긴 했으나 전반적으로 기존의 '그랜저'와 '에쿠스' 고객들을 잠식하기에 충분한 능력을 지닌 제품으로 거듭났음에는 엄연한 사실이었죠. 허나 실제 뚜껑을 열어보닌 'Dynamic Luxury'란 타이틀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한없이 부드러운 녀석이었습니다. 솔직히 5시리즈 혹은 E클래스와의 경쟁보단 ES 쪽을 노려야만 했습니다.


디자인과 품격 (공간, 정숙함) & 다양한 사양들까지, 렉서스 ES 언저리에 위치한 수준 정도에서 그쳤던 것이 현실이죠.


한층 성숙해져 돌아온 2세대 제네시스


하지만 그로부터 6년 후,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형을 내놓게 됩니다. 무늬만 달라진 것이 아닌 그동안 지적받아온 차체 강성과 원가절감 & 불안정한 N.V.H를 확실히 보강해주었습니다. 비록 2톤을 넘어서는 무게증강은 피할 수 없었지만 덕분에 안정성은 크게 끌어올릴 수 있었죠.


여전히 고속주행 능력은 아쉽고, 코너링이 뛰어난 편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시내 주행과 고속도로 제한 속도 내에선 여느 프리미엄 럭셔리 세단 부럽지 않은 세련된 승차감과 주행능력을 발휘합니다. 완숙미를 키운 플루이딕 2.0과 원래의 장기였던 Interior를 구성하는 모든 것은 뛰어났기에 이정도 변화라면 1세대의 아쉬움을 어느정도 잠재우기엔 충분히 제 역활을 해준 신형이 아니었나 싶군요. ^^



친숙했던 '에쿠스'라는 네임을 떠나보내는 대신 'EQ900 이큐나인헌드레드'를 얻게 된 '제네시스'의 신형 플래그쉽 세단


섀시 파츠를 대부분 '미쓰비시'에게서 가져온 초기 '에쿠스'는 상당히 각진 디자인에 투박함이 물씬 풍겼던 모델이죠. 6G72 V6 3.0 & 6G74 3.5 & 8A80 오메가 V8 4.5 모두 알루미늄 블록만 현대차의 것이며, GDI 혹은 헤드 등은 미쓰비시가 개발을 주도했던 유닛.


그 이후엔 옥탄가 차이로 노킹 문제가 있어 결국 MPI로 돌아섰지만 말이죠. 5단 트랜스미션도 영향을 받았고, Design과 펜타존 시스템도 아마 가져다 썼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하지만 2세대는 핵심 기술이 포함된 보쉬, 델파이제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 현대가 독자개발을 이뤄냈죠. 먼저 출범한 '제네시스'의 영향을 꽤 받았으며, 파워트레인 문제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기존에는 쇼퍼드리븐이 제 격이었으나 지금은 살짝 오너드리븐도 신경 쓴 흔적이 돋보였던 모델. 물론 승차감, N.V.H, 뒷좌석 패키징을 보면 당연 쇼퍼드리븐 용도로 활용될 수 밖에 없는 녀석이긴 하죠. 헤헷



그로부터 6년만에 새로운 네임과 함께 다시 태어난 신형 에쿠스..가 아닌 '제네시스 EQ900'의 등장. 첫 랜더링을 바라봤을 때는 단순 롱휠베이스 버전에 불과하겠다는 생각을 가졌었지만, 막상 공개되고 나니 전면 그릴과 섀시, Interior 앞좌석의 일부분을 제외하곤 플래그쉽 세단 다운 퀄리티로 변모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프라이빗 쇼룸엔 3.3T / 3.8 / 5.0 세 대가 전시되어 있었고, 저도 현대기아 R&D 모터쇼를 다녀오면서 3.3T 엔진을 마주했던 바 있는데, 모두들 터보 모델에 관심을 두었다고 하죠? 단, 출범한 이후 실질적인 판매량의 주도는 역시나 무난한 3.8이 이끌어가고 있죠.


지금은 "왜, 그랬나?"싶은 생각이지만 당시엔 '이큐나인헌드레드'의 칭찬을 들을수록 더욱 뛰쳐들어가고픈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아놔, 현대차님아 이런건 모두와 함께했어야 더욱 의미있지 않았겠어요? 굳이 Private Showroom 형식으로 진행했어야 했는지..


'EQ900 프라이빗 쇼룸'에서 나뉘준 브로셔와 흡사한 구성이라 하죠?


Genesis EQ900 Private Showroom


'EQ900 이큐나인헌드레드'의 주요 특징으로서 2세대 '제네시스'도 G80에 이르러서야 적용된 장비들을 먼저 선보인 것이 포인트.


1. Full Range Safety: 고속도로 주행지원, 부주의 운전 경보,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2. First Class Comfort: 모던 에르고 시트, First VIP 시트, 스마트 자세제어, 이중접합 유리.

3. Refined Performance: 람다 V6 3.3 T-GDi 엔진, HVCS 서스, 스마트/인디비주얼 모드 추가.


Interior 패키징과 품질 자체는 나무랄데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VIP 시트는 아직 한계점이 존재하며 가격대가 월등히 높은 S클래스의 그것에 비하면 부족한면을 느끼게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허나 분명한 사실은 '프라이빗 쇼룸'에서 바라봤을 때, 2세대 대비 월등해진 상품성과 품격으로 엠블럼만 떼어놓으면 단독 모델로 손색없으니 40~50대 분들이 꽤 만족하시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죠.


주행성능은 몇달 전 3.3T 모델을 시승하며, 체감했으니 기다려주시길.



또 하나의 창세기를 이끌어갈 Genesis 브랜드는 다음과 같은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인간 중심의 진보 (Human Centered Luxury)'


차보다 사람들의 삶을 진보시킬 것이라 표현하는데, 살짝은 어색하단 느낌이 들기도 하죠? 헤헷

어쨌거나 이를 내세움으로써 나뉘게 되는 네 가지 컨셉.


1. Human-Focused Innovation: 지능형 안전, 직관적 편의, 커넥티비티.

2. Refined Performance: 스포티한 주행 감성, 편안함, 차량과 운전자의 소통.

3. Athletic Elegance in Design: 정교한 조절에 의해 발산되는 순간의 긴장감, 그 아름다움의 표현.

4. Hassle free Customer Experience: 빠른 고객 케어 서비스, 간결하고 편리한 경험.


제네시스 (Genesis)의 정교한 장인정신.


가문의 문장을 의미하는 '제네시스 EQ900'의 크레스트 그릴.


사람의 손 끝에서 느껴지는 고급감의 핵심인 리얼 소재.


"고급스러움"이란 표현은 정말이지 이러한 모델을 두고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요? 새롭게 디자인된 제네시스 엠블럼과 새로운 패밀리룩이 되어줄 크레스트 그릴, 남다른 천연 소재의 활용은 Two-Track 전략을 펼치는 지금, 기존 'Hyundai Motor Company'와는 확실히 다른 길을 걷겠단 의지의 표현인듯 싶습니다. 원가절감이 이뤄지긴 했지만 보이는 부문에서 만큼은 불만이 없을 것이라 생각되는 이유이기도 하죠. 물론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신경써주어야 진정한 프레스티지 다운 면모겠죠?


스케치 랜더링의 이미지와 흡사한 '제네시스 EQ900'의 실제 Interior.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조작감, 작동음, 경보음 & 차량과 운전자 사이를 잇는 HMI 편의.


사물, 인터넷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매끄럽게 연결한 플랫폼 = 스마트 커넥티비티


거짓말 보태서 S클래스와 유사한 분위기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티어링 휠과 같은 경우엔 고유의 것이지만, 인스트루먼트 패널 자체는 S클과 유사하죠. 기어 셀렉트 레버는 A8의 그것을 닮았으며, 인터페이스 자체는 벤츠를 따른듯 합니다. 얼핏 바라보면 부메스터 스피커의 형상을 닮은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이 돋보이죠. 총 17개의 스피커이니 출력을 떠나서 시승을 하며 체감한 서라운드 효과는 제대로였습니다. 철저히 동생과는 다른 분위기로 가고 싶어하는 것 같죠? 그렇다고 닮지 않은 것도 아니고, 벗어날 수 없는 굴레이긴 하지만.


당연 후륜구동 플랫폼의 기초.


이전부터 말이 필요없었던 N.V.H (Noise.Vibration.Harshness)


아직은 조율이 필요한 R-MDPS 시스템.


후륜구동 플랫폼이 개발된지도 어느덧 7년이 흘렀으니 앞으로도 생산 발전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는 부문이죠. 또한 소음, 진동, 불쾌감의 삼박자는 이전부터 준대형급 이상에서 귀신같이 잡아내는 능력의 메이커인지라 트집잡힐 부분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BUT! 정교한 핸들링에 대한 주장은 아직 시기상조란 생각이 듭니다. 분명 Rack-Type MDPS 역시 Column 대비 반응성과 구조적인 이점이 존재하지만 근본적으로 비트 및 직결감 좋은 구조 특성만으로 고질병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으니까요. 하위 라인업에 장착되는 C-Type도 비트 개선을 통해 슬쩍 나아지긴 했으나, 전동 모터 파워 스티어링의 문제가 온전히 해결되었다고 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


아무리 쇼퍼드리븐 용도라 한들 오너가 운전을 하는 경우도 많은 급이기에 조향성 역시 뒷좌석의 안락함 및 안정감을 좌지우지 할 수 잇는 영역이니 지속적인 보완 개발은 필수일 것입니다!


기존의 절망적이었던 효율성을 키우고자 터보를 택한 제네시스 (Genesis) 브랜드


명맥을 이어가는 타우 V8 GDi 엔진과 차세대를 이끌 람다 V6 3.3 T-GDi 엔진.


숙성이 보다 필요할 HTRAC AWD 시스템.


아반떼 AD의 달라진 제동성능 만큼이나 놀라움을 선사한 EQ900 브레이킹, 동생은 아직 개선 필요.


어디까지나 많은 분들이 관심있어 하셨던 부분은 파워트레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것도 누누히 말씀드린 3.3 직분사 터보 유닛을 말이죠. 게다가 향후 디젤도 예정되어 있긴 한데, G80 신형의 경우 2017년 상반기 2.2 R 엔진을 얹을 계획이죠. 부디 이큐나인은 3.0 S 정도는 탑재해주시길! 솔직히 2.2는 그랜저로도 버거운 편인데, 2톤이 넘는 녀석에 얹는 순간 효율과 성능 두 마리 토끼를 놓칠 가능성이 크죠. 그치만 여전히 반가운 타우 유닛과 시승 내내 쉽게 지치는 모습없이 건재했던 제동성능 & 아직은 다듬을 필요가 있는 HTRAC.


단, 제네시스 EQ900 내구성에 대해 100% 믿음이 갈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은 1인.


이전에는 방청 성능에 차별화되어 있었으나, 07년도 이후 현재는 그렇지 않도록 개선되는 중이라 부식에 대한 방어는 어느정도 캐리해줄듯 싶지만 출범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기에 아직은 지켜볼 필요가 있는데, 특히나 3년 이후 시점의 품질이 그대로 유지될지가 관건.


3.8 7,300~10,700만원, 3.3T 7,700~11,100만원, 5.0 L 11,700~15,300만원


앞서 언급해드린 컨텐츠를 토대로 가격표를 바라보면 좋을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3.8이 엔트리급으로 바뀔 줄이야~! 솔직히 말씀드리면 3.8 엔트리 트림은 G80 차량과 크게 다르지 않은 구성을 보여줍니다. 다만, 프레스티지 트림의 옵션인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를 택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죠.


상급 트림으로 올라가면 전자제어 서스 (HVCS)가 더해지며 총 17개 스피커의 렉시콘 사운드와 전동 레그서포트, 리무진 전용 디자인과 카펫 등이 적용되며 비로소 상석이 완성됩니다. 이제는 기본 가격이 7천을 훌쩍 뛰어넘네요. ㅠㅠ 그만큼 많은 것이 달라졌지만 개별소비세까지 배제되면서 꽤나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가격대 형성이 아닌가 싶군요.



진짜 승부의 세계가 펼쳐질 대형 플래그쉽 세단 시장에 다시금 도전장을 내밀은 에쿠스..가 아닌 '제네시스 EQ900'의 출격! 작년 11월 프라이빗 쇼룸 이후 론칭 그리고 현 시점에 이르러 현대차의 효자 상품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큐나인헌드레드'


G80 & EQ900 이후 향후 출범할 제네시스 라인업이 브랜드의 방향성을 확실히 잡아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 by 쩌네시스

현대모터스튜디오 사진 by 쩌네시스

EQ 관련 사진 출처: Genesi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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