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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그리고 모블 2.0

패닝샷 소니 DSLR α350, 청담 도산대로 사거리


" 패닝샷 소니 DSLR α350, 청담 도산대로 사거리 앞 "


언제나 저에게 많은 이로움을 주는 청담 도산대로 사거리, 현대모터스튜디오




설 연휴가 시작되던 지난 2월 6일경.


많은 분들이 귀성길에 오를 무렵 이 때를

노려 청담 도산대로 사거리로 향했습니다.


당시 그토록 원했던 제네시스 EQ900 3.3T 시승을 위해서 말이죠.

시승기는 조만간 작성할 예정입니다.


현대모터스튜디오 앞 도산대로 사거리에서

잉여 시간을 십분 활용해 사진 보정 크게 없이

내추럴하게 담아내고자 노력한 패닝샷 보여드리겠습니다.


참고로 DSLR 카메라 기종은 소니 α350.




YF 쏘나타 택시, 소니 DSLR α350




햇빛이 강렬했던 주말 오후였기에 조리개값을 낮춰야만 하죠.


패닝샷을 위해 셔터스피드를 늦춘 상태에서

추운 날씨에 벌벌 떨며 셔터를 눌렀습니다.


청담 도산대로 사거리 앞으로써 신호등 혹은

사람들이 가로막는 경우가 있이게 확대해서

패닝샷을 담을 수 밖에 없던 점이 아쉽네요.




쌍용 티볼리, 청담 도산대로 사거리




B필러 후면에 포커싱되면서 앞이 조금 날아간 패닝샷.


몇몇 사진이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확실히 추운날이다 보니 마음이 급해진 탓이

큰 것 같습니다. 흑흑


사실 패닝샷은 블러 효과를 통해 보정 작업을

해줄 수 있는 Shot으로 한 물체에 포커싱하여

빠르게 달리는 듯한 효과를 주는 사진.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현대모터스튜디오




매력적인 레인지로버 스포츠

하지만 빠르게 지나가던 탓에 완벽한 모습을

그만 놓치고 말았습니다. 흑흑




제네시스 EQ900 이큐나인헌드레드




확실히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제네시스 EQ900 3.3T 시승 후 그동안 보이지 않던

이큐나인헌드레드가 수없이 포착되었죠.


뒷좌석 시승이 있다면 매우 만족할텐데

예전 S클래스 마이바흐 회장님 체험을 잊을 수 없다는.







작년 여름, 30주년을 맞이한 한성자동차가 진행한

세빛섬 벤츠 모터쇼를 다녀오면서 재미나게 회장님 체험한 S500 마이바흐


뒷좌석 시승이었으나 프레스티지 급에선

운전석 보단 뒤에 앉아 회장님의 상석을

체감하는 것이 걸맞은 경험이 아닐까 싶습니다.


매직 바디 컨트롤은 제네시스 어댑티브 서스도 따라갈 수 없는 기술.


슈퍼볼 광고에서 보던 닭을 활용하여

보여준 수평을 맞추는 능력은 인상적.


물론 액티브 바디 컨트롤처럼 모듈 가격은 후덜덜




그랜저 XG, 패닝샷


그랜저 TG, 소니 DSLR α350 패닝샷




현대차의 효자 상품 중 하나인 '그랜저' 시리즈도 눈에 띄는군요.


지금도 XG & TG는 공도에서 흔히 볼 수 있죠.

솔직히 그랜저 TG 만큼은 HG 보다 나은듯.


그렇게 큰 이슈될 사항도 없었을 뿐더러

내구성도 현대차답지 않게 잘 버텨내는 모습.


저도 몇번 얻어 탔기에 잘 알고 있죠. ^^




아우디 A4, 청담 도산대로 사거리


아우디 A4, DSLR 패닝샷


벤츠 G바겐, 현대모터스튜디오 앞 도산대로


YF 쏘나타 택시, 한성자동차 벤츠 청담전시장




보다 더 실감나는 질주감을 DSLR 카메라에 담기 위해선 피사체를 앞 혹은 뒤쪽에

치우친 상태에서 공백을 남겨두는 것이 좋죠.




BMW 5시리즈 520d




확실히 수입차가 즐비한 이 곳 청담/신사동은

공도에서 심심치 않게 수입차들을 볼 수 있죠.


특히나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폭스바겐

BMW, 벤츠, 아우디, 포르쉐, etc


Made in German 라인업을 원없이

목격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며


더 나아가 슈퍼카들도 크게 어려움 없이 만날 수 있는 사거리이기도 하죠.




닛산 캐시카이


기아 쏘렌토, 소니 DSLR α350


현대 에쿠스, 청담 도산대로 사거리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인기 많은 수입산 플래그쉽 SUV




2013 랜드로버 익스피리언스 이후 푹 빠지게 된 레인지로버 시리즈.


사실 재미적인 측면에서 D4 디스커버리를 찾게 되지만 편안한 감각은 Range Rover의

특성이자 강점이기에 저는 이쪽이 끌리네요.


예전엔 D4가 좋았지만 이제는 슬슬 편안함을 찾을 때가 온듯 싶습니다. ^^




아우디 A7 40 TDI,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백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정말이지 많이도 피사체를 담아냈다는 생각.


향후 정지된 물체를 두고 효과를 주는 연습을

해봐야할 듯 싶습니다.


달리는 자동차도 좋지만 보정작업을 통한

효과를 주는 연습도 해봐야할 것이구요.




아우디 S4


포르쉐 카이엔 S


BMW MINI 미니 컨트리맨, 갖고 싶은 파크레인


렉서스 RX350, 한 때 사커맘들의 베스트셀러


기아 쏘렌토, 인피니티 FX50S




세단 못지 않게 SUV들도 수없이 보입니다.


사실 사진의 느낌은 SUV 같이 덩치 큰 녀석이

더욱이 매력적으로 보여지거나 느껴집니다.


과거 세단을 배제하면 볼모지라 해도 무방했던 국내 자동차 시장.


그러나 세월이 흘러 현재 자동차 시장은

해치백, 쿠페, 왜건 등 외면했던 장르가 점차

확대되는 점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벤틀리 플라잉스퍼, 언제쯤 손에 넣을 수 있을런지..아님 넣을 수 있으려나..?


현대 쏘나타 트랜스폼, 가장 이상적인 NF 시리즈


제네시스 EQ900,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선사해준 녀석.




조만간 3.3T 시승기를 작성하겠지만

3.3 터보 엔진은 분명 물건이었습니다.


물론 국산 터보 엔진의 과거를 돌아봤을 때 말이죠.


스포츠 모드에 두고 스포티한 주행을 급히

명령할 경우 살짝 두드러지는 터보랙


10초도 채 안되어 패들시프트 수동 모드가

다시금 자동으로 돌아오는 셋팅은 아쉬움.


물론 어댑티브 서스도 완벽히 노면을 제어하는 수준은 아니었고, H-TRAC은 오버의 느낌이 보다 강했습니다.




벤츠 GLA 45 AMG, 의외로 꾸준하게 보이는 녀석.




하지만 분명한 메리트는 3.3 터보임을 알아차릴 수 없을 수준의 정숙성.


부드러운 승차감을 스마트 모드에서 100%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


게다가 R-MDPS는 제네시스 DH 때와는 달리

아반떼 AD 시승 때처럼 유격이 크게 없어졌다는 점이 좋은 정도?


딜레이되는 느낌도 적은 편, 주행질감도

에쿠스는 물론 K9 대비 나은 것에 만족.


향후 5년 정도 지켜본다면, 거짓말 조금 보태 독일도 쉽게 무시는 못하리라 생각되는군요.


현재 EQ900의 능력으로는 렉서스 LS 정도는 맞붙을 수 잇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포르쉐 카이맨 GTS, 배기음은 말이 필요없죠.




매력적인 포르쉐 차량들을 만날 수 있다는

현실만으로도 행복한 1인.


제 드림카 TOP 10 중 하나.




BMW 5시리즈 535i


벤츠 E300 4MATIC, 렉서스 IS250, 볼보 V40 R-Design


기아 올 뉴 카니발


기아 K5, 가장 잘 나온 패닝샷인듯.




간만에 현대모터스튜디오에 방문한 김에

멋진 차들이 즐비한 도산대로 사거리 앞에서


나름 멋진 연출을 위해 패닝샷을 소니 DSLR α350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예전엔 후지필름 하이엔드 카메라였기에

패닝도 패닝같지 않았지만


확실히 옷이 날개를 달아주듯 카메라도 그런듯 싶습니다. 하하


글 by 쩌네시스

사진 by 쩌네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