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를 사랑하는 쩌네시스

송도 KSF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본문

자동차 업계 행사 참여기

송도 KSF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쩌네시스 2016.10.06 14:19


" 송도 KSF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



'도심속 모터스포츠?'


무한도전이 스피드레이서 특집으로 진행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던 KSF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Korea Speed Festival), 영암 / 인제 서킷이 핵심이지만 도심속 서킷인 송도 KSF로 진행되었기에 저 또한 많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바. 공도를 통제하여 바리케이트를 쌓고 인공 서킷을 만든 2015 송도 KSF.


좁은 폭과 급한 코너의 연속은 드라이버를 긴장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재미난 서킷이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네요. 모터스포츠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이와 같은 보는 재미가 생겨났단 사실만으로 감격스러움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사실 이 주제는 이미 다뤘어야 하지만 이전에 작성하였던 글이 맘에 들지 않아 정리하면서 함께 리뉴얼 작업에 들어간 포스트임을 참조.


아쉽게 2016년은 다녀오지 못했으나 2015년 처음 다녀오면서 행사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송도 도심 속 개최된다는 사실만으로도 긍정적 반응을 보일 수 있었던 현대차가 주최자인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물론 몇몇 문제점들도 비춰졌던 만큼 향후에 개선에 나가면 좋을듯 싶습니다.


행사 위치 :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334

행사 기간 : 2015년 5월 23일 - 24일

(토요일 - 일요일) : 10:00 - 19:00

입장료 : 무료 (현장 선착순 입장) / 좌석수 8000석

레이스 : KSF 2차전 & 드리프트 마스터 예선/결승

페스티벌 : 피트 & 워크, 택시타임, RC카 & 레이싱 게임대회, 키즈 자동차 체험, 대형 콘서트




이미 입장하길 기다리며 줄을 선 모습. 이른 아침이었음에도 저를 포함, 사람들이 벌떼(?)같이. 하하하


사실 코너 곳곳에 관중석이 마련되어 있었으나 시야에 구애받지 않는 명당 자리는 모두 지역구 주민 혹은 이쪽 마케팅을 담당하는 영향력 있는 분들만 허용되는 상황으로 인하여 일반 관람객들은 일반 관중석에서 구경하기 그리 나쁘진 않았으나 하이엔드 카메라 렌즈에 담아내기엔 좋은 구도가 나오기 어려운 구간들인지라 너무도 아쉬울 따름이었습니다.



KSF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예선을 시작하기 직전, 도로 상태 체크를 위해 K3 KOUP 쿱 세이프티카 및 싼타페로 테스트. 두 녀석 모두 밸런스가 좋은 차량은 아니지만 큰 출력이 필요하지 않은 도심 서킷의 특성에 준하는 스펙을 보유한 만큼 상황 정리를 하는데 사용되는 차량으로선 충분히 제 역활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뭐, 협소한 트랙에 하이-퍼포먼스 세이프티카 차량이 필요할리는 만무하니까요.



송도 서킷, 즉 트랙의 관중석을 벗어나 KSF 경기장 외부로 나가게 되면 현대차가 함께 주최한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행사장이 눈 앞에 펼쳐지게 되며, 남녀노소 어른아이 불문 모두가 다같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첫 방문으로서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던 이유.


현대 모터 페스티벌 내부로 들어서면 넋(?)을 잃게 만드는 광활한 공간이 펼쳐지는데요. 인공잔디부터 각종 부스 및 콘서트홀까지 얼핏 보면 지역 축제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현대차의 올해 i30 행사는 그닥 맘에 들었으나 당시 이 행사는 규모로 보나 운영 상태를 봐도 나쁘진 않았단 생각이 듭니다.


오전 / 오후는 2015 KSF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경기를, 저녁 시간대는 메인 스테이지로 가수들을 초청해 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무한도전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한 '스피드레이서' 특집에서 2014 KSF 경기에 하하, 정준하가 각각 아마추어/마스터즈 클래스에 참전했던 차량을 고스란히 보전하여 전시해놓은 부스가 눈에 띄네요. 다른 멤버의 차량은 모두 파손이 되었기에 엔진 이상으로 안타깝게 리타이어한 두 차량은 전시용으론 손색이 없었기에 해놓은듯 싶습니다.


이렇게라도 직접 볼 수 있으니 다행. 후훗



하하가 아마추어 클래스에서 운전한 아반떼 MD, AUTO 미션만 고집하다 막판에 MANUAL 미션으로 갈아탄 하하. 그럼에도 결과는 AUTO 대비 나쁘지 않았다는. 하지만 수동 운전자의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역시나 잘하는 편은 아니었단 생각이 듭니다. 하하


한껏 멋내기 위해 드레스업한 외관과는 다르게 실내는 의외로 변화없이 수수한 모습이라 슬쩍 당황. 물론 뒷좌석을 제거한 대신 안전을 위한 롤케이지 및 시트 정도의 변화는 눈에 띄는 바.


정준하가 마스터즈 클래스서 운전한 벨러스터 터보. 의외로 잘해서 깜짝 놀랐던 1인. 잘했지만 엔진 이상으로 리타이어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죠.


i20 WRC 레이스카, 트로피, 레이싱 슈트, 악세사리 그리고 N.


사실 두 무도 KSF 출천 차량들도 이 녀석에 비하면 새발의 피. 랠리의 성지 WRC, 월드 랠리 챔피언쉽. 그 곳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현대차의 야심작으로 데뷔한 i20 WRC 레이스카. 베르나 이후 WRC에는 아예 손을 떼면서 두각이 없었던 현대차였건만 i20로 인생역전(?)에 성공하신듯.


올해 2016년은 차세대 i20 WRC카로 레이스를 치루게 되었는데, 한동안 셋팅값이 온전치 못했던 탓인지 중간중간 리타이어하는 일이 적지 않았기에 아직은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할 듯 싶습니다.


전 티에리 누빌을 믿습니다! 



현대차의 WRC 찬양은 쭉~이어집니다.


WRC 4DX 체험으로 실제 랠리에 참전하여 운전하는듯한 느낌을 생생히 전달하는 시뮬레이션 장치. 부스의 다른 한켠엔 i20 WRC의 탈을 쓴 RC카의 판매. 시뮬레이션은 얼티밋 레이스의 그것을 떠올리시면 되며, RC카는 당첨되길 고대하였으나 역시나 낙첨이었다는. 쳇


RC카 스펙은 어느정도 받쳐주는 녀석인지라 가격만 저렴하게 바뀐다면 괜찮은 선택이 될 듯 싶고, 한 송신기로 여러대를 조종할 수 있다는 점이 Good!



WRC RC카 판매를 하는 것도 모자라 아예 체험까지 할 수 있게 어린이들을 위한 RC카 트랙도 운영하였습니다. 물론 참가자 대상은 전체 연령이었으나 아무래도 어린 연령층만이 RC카를 다루고 있더군요. 애들한테 밀리는 슬픔을 맛봐야했던. 흑흑


애들이 참가하여 진행하는 RC카 경기인지라 나름 트랙에서 경쟁이 치열(?)하네요. 물론 잘한다는 의미는 당연...아니겠죠? 흐규흐규


어느 한 아이가 운전하던 RC카는 오버스피드로 코너를 진입하다 속도를 이겨내지 못한 채 튕겨나가 트랙 월에 걸린 모습. 빠져나가려 안간힘을 쓰는듯 보였으나 결국 담당 직원이 직접 빼내주는 상황이 되었죠. 하하



국내 메이저 그룹 현대차가 운영하는 모터스포츠(?) 페스티벌답게 2015년 당시 신차들 또한 빠짐없이 자리해주었습니다. 가장 핫했던 3세대 신형 투싼, 투싼 KATMO 튜닝 버전, LF 쏘나타 PHEV, 쏠라티 모델이 전시되며 2015 서울모터쇼에 이어 두번째 만남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그 이후 현대기아 R&D 모터쇼에서 다시 한번 만나긴 했지만 말이죠.


당시엔 다들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신차로서 뭐니뭐니 해도 셀러브리티는 당연 신형 투싼이었죠. 젊은 세대를 타켓팅 삼아 디자인부터 구성 트림, 파워트레인 등 사회초년생에서 이제 막 벗어나려는 소비층에게 어울릴만한 차량으로 제작되었단 생각이 들었던 녀석. 색상을 보아하니 '아라 블루 셀렉션'으로 1.7 디젤 DCT 모델만 선택 가능했던 패키지.


1.7 디젤의 특권 중 특권으로 저도 이 색상이 가장 끌리는 1인.



외관만큼이나 시원스런 실내 패키징을 보여주며 맏형 싼타페 대비 분명 젊은 감각을 선사하며, 아라 블루 셀렉션 컬러가 매력 포인트.


1.7 DCT 특권으로 일반 메탈 트림 대비 분위기를 UP~! 나뭇가지를 형상화한듯한 18인치 알로이 휠은 스포티한 맛은 부각되는듯 싶으나 관리하기 쉽진 않겠단 생각이 듭니다.



2015 서울모터쇼의 현대차 튜닝카 쇼룸서 남다른 FORCE를 발산하던 "디자인 살아있네~!" 외치게 만든 투싼 KATMO 튜닝.


크게 변모한 것은 아니지만, 레드 색상으로 곳곳에 포인트를 주었고 에어로파츠, 경량 휠, 디스크 로터, 캘리퍼, 서스, 머플러, 디퓨저 등 성능과 멋 모두 만족할 수 있을만한 파츠로 입혀 투싼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켜주었죠. 무엇보다 전면 마스크 대비 뒷태가 더욱 멋진 KATMO. 멋의 비결은 역시나 디퓨저 및 쿼드 머플러 팁이 아닐까 싶습니다.


튜닝 버전의 디자인이 잘 빠지기도 했지만 두 파츠가 없었다면 꽤나 밋밋했겠단 생각이 듭니다. 간지나는 RAVS 19인치 경량 휠. 육안으로 보여지는 디스크 로터도 탐나지만 디스크 구경을 좀 더 키웠음 좋겠단 생각이 드는 1인. 나름 화끈하게(?) 꾸며놓은 외관 대비 변화가 없는 실내는 분명한 아쉬움. 물론 시트 정도는 다르게 구성되었으나 임팩트는 확실히 부족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1.7 디젤 DCT 모델의 아라 블루 셀렉션 트림에 비하면 더욱 분위기도 살지 않을 뿐더러 칙칙하죠. 



2015 서울모터쇼 현대차 부스의 주목받는 녀석 중 하나였던 LF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PHEV.


나홀로 존재감 떨치며 못생긴 것만으로 거부감이 들던 YF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과는 달리 나무랄데 없는 비주얼, 활용도면에서 개선된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LF 쏘나타 PHEV의 능력은 시승 때 의외의 만족감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사실 외관을 배제한다면 PHEV라 한들 2.0 CVVL 가솔린과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굳이 찾자면 블루 컬러 시트, Driver's Only 버튼 및 HEV 모드, 파워게이지 정도를 꼽을 수 있겠네요. 현대 오토웨이타워에서 시승 때 맘에 들었던 녀석인지라 기억에 더욱이 남는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론 2.0 가솔린 보다 나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던 차량.



또 하나의 야심작으로 도전한 현대차의 대형밴 쏠라티. 대형밴 장르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현대차가 만들 생각을 하다니. 벤츠 스프린터의 영향이 컸을까요? 어쨌거나 상품성면에 있어선 나쁘지 않은 차량인 건 확실한데, 가격 대비 가치가 떨어지며 인지도가 약한 탓에 판매가 부진하다는 사실은 쉽사리 해결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벤츠 스프린터 못지 않은 공간과 패키징으로 감싼 쏠라티 실내를 보고 있노라면, 현대차가 다양한 장르에 도전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기엔 충분해 보이는군요.



현대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행사장 부스의 한켠에는 RC카만 전시되는 것이 아닌 다이캐스트 역시 전시 및 판매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 벨로스터 터보 다이캐스트의 스케일이 큰 만큼 전시해놓기 좋은 사이즈로 제작되어 더욱 눈길이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루 계열의 다이캐스트가 너무나도 끌렸던 1인. 물론 오래 바라보고 있으니 식상함과 지루함이 슬쩍 밀려오는 것은 비밀.



쏠라이트 인디고 팀 벨러스터 터보 마스터즈 차량이 다이캐스트 모형 사이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어필하고 있네요. 다른 건 없고 레이스카답게 꾸며진 드레스업에 한번 눈길이 가는 정도? 제네시스 쿠페도 함께 전시되어 있던데, 사실 주인공은 쏠라이트 배터리였죠. 음..주로 로켓트를 사용하는 관계로 패스. 용량별로 있긴 한데 배터리 성능이 어떨지는 사용해봐야 알 듯. 간혹 쏠라이트 사용하시는 경우도 봤는데, 향후 교체 시기가 온다면 생각해보죠 뭐. 후훗



유일하게 송도 현대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에서 여성분들이 이벤트를 진행한 다트 던지기 대회(?). 2015 KSF 결승에선 레이싱 모델을 만날 수 있었으나, 예선이 진행된 전 날엔 레이싱 모델 분들은 찾아 볼 수 없어 아쉬움을 감출 수 없었던 1인.


신형 투싼, LF 쏘나타 PHEV를 시승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더군요.


저도 "다시 한번 타볼까?"하는 생각에 늑달같이 달려갔으나 이미 시간대별로 인원이 FULL이 되는 바람에 신청조차 하지 못한채 튕기는 헤프닝을 경험해야만 했습니다. ㅠㅠ 오토웨이타워와 시승 센터에서 여러번 타본 것으로 만족해야할 듯 싶습니다.



한 때 호갱님(?)들을 위하여 만들어졌다는 소문이 잦았던 블루 멤버스. 저야 뭐, 기아 오토큐를 이용하고 있지만 도긴개긴인지라 남 일 같지 않네요. 현재는 점차 나아지고 있다곤 하지만 제 기준에선 갈 길은 여전히 멀기만 합니다.


모터 페스티벌에선 모든 멤버스 고객을 위해 구경하라고 개방해놓았더군요. 특히나 위층 라운지에선 음료, 아이스크림을 제공하여 휴식하고 갈 수 있도록 해주었던 기억. 단, 옥의 티는 블루 멤버스 카드를 제시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단 사실. 하하하



2018 평창올림픽 개최를 기념하여 현대차가 개발에 착수했던 봅슬레이.

참으로 독특하지 않을 수 없는 양반들. 예전에 K5 하이브리드로 봅슬레이 마케팅 영상을 펼치고 있던게 떠오르네요.



현대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의 부스 다른 한견에선 자동차를 활용한 두 가지 타입의 스포츠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첫째는 싼타페를 활용한 일명 선루프 농구, 차량 옆 백보드를 맞춘 다음 선루프 내부로 탱탱볼을 넣으면 끝. 말은 쉽지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질을 가진 탱탱볼이 생각보다 잘 들어가지 않은터라 많은 분들께서 실패를 맛봐야했던 게임.


빙판 위 스톤이 아닌 맨땅에 벨로스터를 활용한 일명 자동차 컬링 또한 진행되어 많은 분들께서 재미로 참여하시더군요. 주차장에서 제 앞 길을 막는 차량을 밀어 치우는데 이골이 났던 한 사람으로서 자동차 컬링은 재밌게 했네요. ㅋㅋㅋ


미는 사람이야 즐겁다지만 이후 다른 분들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수동으로 제자리로 돌려야한다는 점이 무더운날 직원분들이 꽤나 고생하셨겠단 생각이 듭니다.



어떠한 행사장이든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의 끝은 역시 경품!


페스티벌의 꽃. 경품 응모는 다양한 상품이 있어 누구나 꿈꿀 Lotto였으나 역시 낙첨의 길에 접어들었던 1인. 유럽 모터스포츠 투어는 바라지도 않을 뿐더러 최소 PS4+레이싱 휠 패키지 정도까진 기도했건만, 역시나 괜한 욕심을 부렸단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5/6등도 각각 500/1000명을 뽑는 와중에 그 안에 조차 속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비참하단 생각 뿐이. 흑흑


역시 드리프트 마스터 예선/결승이 송도 KSF의 꽃!


도심속에서 펼쳐지는 모터스포츠로 진행되어 의미가 더욱 남달랐던, 2015 KSF,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한 해 시즌제로 진행되는 레이스 대회로서 한번 쯤 다녀올만한 모터스포츠 경기임에는 분명합니다. 특히나 도심속에서 치뤄진다는 사실만으로 신선함 어필은 충만. 더군다나 올해는 나이트레이스까지 펼쳐졌던 곳이기도 하죠.


단, 한가지 조언 아닌 조언을 해드리자면 예선(퀄리파잉)을 굳이 보실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됩니다. 관람은 결승전을 위한 포석으로 봐도 무방할듯. 퀄리파잉 예선 때는 피트스탑 조차 구경이 불가. 후후


글 by 쩌네시스

사진 by 쩌네시스


본 송도 KSF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행사는 2015년 다녀온 것으로 리뉴얼하여 작성하였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