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를 사랑하는 쩌네시스

고성능 하이브리드를 꿈꾸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 개발 본문

자동차 업계 새소식

고성능 하이브리드를 꿈꾸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 개발

쩌네시스 2016.11.06 13:33


" 고성능 하이브리드를 꿈꾸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최고속 기록 세우기에 도전하다! "



'프로토타입 하이브리드, 보네빌 사막서 157.825mph 지상 최고속도 기록을 세우다!'


다음에 누군가 여러분을 현대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끌어 앉힌 후 레이스를 원한다면, 여러분은 아마 두 가지 생각을 갖게 될 것입니다. 특히나 이러한 기록을 세우기 위한 아이오닉 처럼 니트로를 흡입할 경우라면 더더욱 말이죠. 개조된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은 최근 보네빌 소금 사막에서 157.825mph, 즉 253.994km/h의 하이브리드 지상 최고속도 기록을 세웠습니다.



현대차 제품 계획 부사장이 언급하기로는 자신들의 새로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차량과 FIA 하이브리드 범주 내의 기록을 세운 것을 마냥 만족할 수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자신들의 엔지니어링 팀은 전체 아이오닉 차량 플랫폼의 뛰어난 내구성을 입증하는 동안 이러한 새로운 세그먼트의 기준을 설정하는데 한계를 밀어붙였다고 말이죠. 또한 아이오닉에 대한 많은 찬사가 쏟아질 첫번째 경우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눈치입니다.



북미 IONIQ 브랜드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구성된 현대차 북미 법인의 최신 하이브리드 모델로서 내수 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모델은 올해가 끝나기 전에 미국 시장에도 판매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죠.



미국에서 현대차 엔지니어링 팀의 주요 역활은 철저히 자사 고객의 요구 기대 이상을 충족시키기 위해 모든 차량의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는 것이라 공표하기도 하였는데, 아쉽게도 국내 남양연구소에선 이렇다할 눈에 띄는 프로토타입 테스트는 진행하고 있지 않으니 내심 부러울 따름이군요.



미국 엔지니어링 팀이 아이오닉에 대한 테스트를 수행한 바와 같이 엔지니어링 및 품질 부서 직원들은 자신들의 시야를 더 높이 확장하기 위한 궁금증으로 부터 시작된 것에 감명받아 아이오닉 지상 최고속도 기록 세우기 노력의 결과물이 탄생할 수 있었음을 자랑스럽게 여기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부서의 직원들은 하이브리드 기록을 깨기 위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에 많은 개선 사항을 가미하였음을 인정하기도 하였습니다.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은 질소 산화물의 심각한 폭발력으로부터 무게를 저장하는 공조장치를 버리는 것!


사막에서 공조장치 없이 살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지만 어쨌거나 잘했어! 현대차를 외치는 사람들. 다만,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신선한 도전도 좋지만, 무엇보다 오늘날 이 자리에 올라설 수 있게 만든 내수 소비자들에게도 바람직한 피드백이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글 by 쩌네시스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프로토사진 출처: Motortrend

영상 출처: Hyundai USA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