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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8 2016 누가 (Nougat) 업데이트, 핵심 변화 다섯 가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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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8 2016 누가 (Nougat) 업데이트, 핵심 변화 다섯 가지

쩌네시스 2017.08.29 19:55


" 갤럭시 A8 2016 누가 업데이트, 그 이후 "


'갤럭시 A-시리즈(2016)의 마지막 누가 업뎃 모델'

저를 포함,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삼성 갤럭시 A8 2016 모델의 누가 업데이트 소식.


지난 1월경, 삼성전자가 당시 자사의 플래그쉽 자리를 맡고 있던 갤럭시 S7S7 엣지(Edge) 시리즈의 안드로이드 7.0 버전업을 공지한 이래 지금까지 다양한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의 7.0 Nougat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2015년과 2016년, 각자의 플래그쉽 위치에 서있던 S-시리즈는 물론 S-Pen과 함께 그 이상의 경험을 보장하는 노트 (Note)-시리즈까지 모두 말이죠. 그리고 이어진 상반기 업뎃의 마지막은 중급기 A-시리즈(2016)의 수순이었습니다.



갤럭시 A7(2016)을 필두로 A5(2016) A3(2016)이 동시에 이뤄지면서 상반기 남은 한 주, 국내 A-시리즈(2016)의 최상위 트림 A8(2016)이 그 마지막을 장식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공교롭게도 하반기로 누가 업뎃 일정이 미뤄지면서 수많은 사용자로부터 반감을 산 바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이것이 오히려 긍정적인 측면으로 작용한 셈이 되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내막을 파헤쳐볼까요?



8월 14일 월요일부로 공지가 이뤄진 갤럭시 A8 2016 (SM-A810S) 모델의 누가 (Nougat) 업데이트 시행.


QH1 패치로 버전업된 이번 안드로이드 누가 (Nougat) 업데이트의 변경사항으로는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1. 신규 UX(User Experience) 다양한 퍼포먼스 모드 제공.

2. 알림과 퀵세팅 버튼 사용성 개선.

3. 멀티윈도우 사용성 개선.

4. 삼성 패스 기능 추가와 설정 메뉴 개선.

5. 앱 설치, 시스템 업그레이드 속도 개선과 다운로드 앱 설치 공간 효율화.


주의사항으로 Gear IconX를 비롯하여 다양한 글 플레이 스토어 (Play Store) 또는 삼성 갤럭시 앱스 (Galaxy Apps)를 통해 기존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우 (Marshmallow) OS에 적용된 앱들을 신규 안드로이드 7.0 누가 (Nougat) OS에 맞게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간혹 발생할 수 있는 동작 오류를 최소화하고 최적화 진행이 보다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것 정도를 꼽을 수 있겠네요.



'안드로이드 (Android)의 이스터에그는 버전마다 신선함을 부여하는 또 하나의 재미'

정말이지 누가 이스터에그를 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다려왔나 되돌아보게 되는 순간입니다. 나름 귀엽게 마시멜로우 형상으로 바뀌었던 6.0 버전과는 달리 구글 자체의 아이콘을 유지하는 누가 크래커(?)는 조금 아쉬운 점이지만 여전히 재미난 기능 중에 하나인 이스터에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은 변함이 없다는 것에 위로가 되네요. 헤헷.



'1. 갤럭시 S8의 UX를 승계받은 유일한 갤럭시 A-시리즈(2016)'

삼성전자는 그동안 사용자 경험을 터치위즈 (Touchwiz)라는 자사의 UX(User Experience)를 구축해왔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S8을 통해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일대 혁신을 일으킬 준비를 마치면서 삼성은 자사의 UX, 터치위즈 (Touchwiz) 역시 일대 큰 변화를 감행하였습니다. 그 이름도 거창한 삼성 익스피리언스 (Samsung Experience), 버전은 8.1이 적용되죠. 완전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한 이번 UX갤럭시 (2017) 버전의 경우 J-시리즈 A-시리즈까지 모두 적용되는 또 다른 시작입니다.


하지만 여기 뜻밖의 행운(?)을 얻게 된 녀석이 하나 더 있죠. 그게 바로 갤럭시 A8(2016)!!



세세한 변화들도 적지 않지만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기본 아이콘과 런처의 사용 환경이 크게 달라졌다는 점입니다. 특히나 런처의 작동 환경이 좀 더 다양성과 편의성을 제공받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 런처의 사용 방식은 고정된 앱스 버튼으로 스마트폰 내에 저장되어 나열된 앱들을 홈화면으로 끌어오고 위치를 변경하거나 다시금 삭제할 수 있는 방식을 유지해왔습니다.



하지만 현재 삼성 익스피리언스 8.1 버전이 제공하는 런처 환경은 기본 틀은 유지하면서도 보다 발전된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앱스 서랍 버튼이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닌, 숨길 수도 있고 기존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선택권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 둘 중 하나의 방식을 고르더라도 기본적으로 上下 슬라이드 방식으로 앱 서랍의 접근이 가능한 점이 포인트.


뿐만 아니라 홈화면의 앱 서랍을 고정하여 아이폰iOS Ui 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기존의 아이폰으로 넘어오신 분에게 이질감없는 효용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밖에도 앱스 서랍 또는 홈화면에서 폴더 및 앱들을 지정할 때, 표기되는 선택권 역시 '여러 항목 선택, 폴더 삭제, 숫자 배지 지우기, 앱 추가' 등 보다 깔끔하면서 사용하기 편하도록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상단 노티(Noti)바 SKT 추노마크 역시 변화된 모습을 캐치할 수 있으며, 특히나 기존 A-시리즈(2016)삼성 익스피리언스 8.0(드림 UX) 때 잠금화면 하단의 SKT 추노마크 위치가 아이콘과의 배열에 있어 조금은 애매한 모습을 보여줬던 반면 현재의 8.1은 딱 알맞게 위치 배열이 이뤄진 모습이 맘에 듭니다.


다만, 완전한 S8 UX로 변화되었다고 표현하기엔 몇 가지 빼먹은 요소들도 존재하는 만큼 UX 보단 Ui(User interface)가 변화되었다고 하는 것이 맞겠지만. ^^



'2. 상당히 깔끔하고 편리해진 상단 알림 표시줄(Noti-Bar) 및 퀵세팅 버튼'

상단의 노티(Notification)바, 즉 알림 표시줄의 변화 역시 안드로이드 7.0 누가 (Nougat) 업뎃의 빼놓을 수 없는 핵심 포인트. 퀵세팅 아이콘의 형상이 변화 1순위라 할 수 있지만 지금의 삼성 익스피리언스 8.0 버전과 매우 흡사한 갤럭시 노트7에 처음 적용되었던 그레이스 (Grace) UX의 수혜자 중 하나인 A8(2016) 모델의 경우 기존의 사용성을 보다 용이하게 변화시켰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7.0 Nougat 버전은 기본적으로 상단 노티바를 한번 스크롤 또는 두번 스크롤 하면 알림창 뿐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한번에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는 퀵세팅 버튼이 존재합니다. 기존 6.0 Marshmallow 버전도 마찬가지였지만 Nougat는 한번 스크롤시 기본적으로 보여지는 아이콘의 이름표기를 없애고 보다 작게 디자인하여 한번에 최대 여섯 개의 퀵세팅 버튼을 설정할 수 있게 다듬어졌습니다.


삼성 커넥트 (Samsung Connect) 앱의 Ui 변화는 덤.



특히나 화면밝기(조도) 기능의 변화가 눈에 띄는데 조도 센서를 ON/OFF 할 수 있던 버튼이 내부로 숨겨졌고 보다 깔끔하게 디자인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밖의 퀵세팅 버튼의 배열 순서와 편집 방식도 약간의 차이를 보이는데 기존 그레이스 (Grace) UX의 경우 꾹~누르면 배열 순서 편집으로 바로 넘어갔던 반면 현재는 곧바로 그 기능의 설정창으로 넘어가는 것으로 변경되었다는 점이죠.



변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알림창 또한 적지 않은 변화를 꾀하였는데 메시지만 바로 읽음 표시 및 답장 기능을 제공했던 이전과는 달리 현재는 카톡 역시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확실히 기어 S3 프론티어를 착용하고 있지 않을 경우 간단히 확인하고 답장을 보낼 때 꽤나 유용하다는 점은 인정해줘야할듯 싶습니다. 게다가 기존 보안폴더처럼 계정을 두 개로 활용할 수 있는 듀얼 메신저 기능은 덤! 이는 갤럭시 S8에도 아직 적용되지 않은 기능이죠.


전반적으로 깔끔해진 것만으로 새 것 같은 느낌을 체감하기 충분한 변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3. Ui와 함께 설렘을 안겨준 S8의 Always On Display(AOD)'

UX(User Experience) 아니지, Ui(User interface)가 크게 바뀌었다는 사실만으로 설렘을 안겨주었던 A8 2016 모델.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모두가 기다렸던 기능의 변화가 현실이 되었다면 어떨까요? 뭐, 제가 염원했던 변화라 하는 것이 더 올바른 표현이겠지만 아마 많은 분들이 이 변화에 반가움을 표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는 바로 Always On Display, 즉 AOD라 부르는 화면 시계 항상 표시 기능의 변화입니다.



총 12가지의 기본 시계 화면을 제공했던 기존과는 달리 11가지로 1가지 줄어든 점은 조금 아쉽지만 대신 S8과 같이 세로로 슬림하게 디자인된 숫자 패널과 '시계 종류, 색상, 배경화면' 구성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 맘에 듭니다. 특히나 이전에는 상단의 시 단위만을 색상 변경할 수 있던 반면 현재는 분 단위까지 모두 변경 가능하면서 통일감을 주면서 한층 이뻐진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죠.


단, 이전에 제공했던 은하수 같은 배경은 S8infinity Wallpaper의 등장으로 삭제되었단 점 참고하시길.



무엇보다 더블 탭 기능이 제공된다는 점은 반가운 변화 중 하나. 물론 갤럭시 A-시리즈(2017)의 경우 7.0 누가 버전으로 넘어왔음에도 시계 종류가 A8(2016)과 플래그쉽 라인업 대비 부족한 점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만, 저희 A8(2016) 역시 기존 6.0 마시멜로우 버전에선 아이콘을 두 번 눌러 바로 앱 화면으로 넘어가는 더블탭 기능이 빠짐으로써 티어 구분이 이뤄졌던 바 있습니다.


이 점 때문에 불만 아닌 불만이 있던 것도 사실이었지만, 이번 업뎃을 통해 적용되었으니 더이상의 볼멘소리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네요.



S8 스타일의 시계 화면 구성과 기다렸던 터블탭 기능의 실현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지만 여전히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하는 슈퍼 아몰레드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번인 (Burn-in) 현상 발생을 최대한 늦추기 위해서라도 AOD를 상시 사용하는 것은 이를 사용하는 저로서도 그닥 권장하고 싶은 부분은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이를 늦추고자 하신다면 AOD의 작동 시간 범위를 설정하시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 않을까 싶어요.


최상의 조건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겠지만. ㅠㅠ



'4. 삼성패스, 보안 폴더 같은 Samsung KNox 기능의 강화'

안드로이드 (Android) 소프트웨어가 담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소비자라면 대부분 알고 있으실 루팅 (Rooting) 커스텀롬 (Custom ROM).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는 소프트웨어 변경에 손을 댈 수 없지만 루팅하는 방식을 통해 소프트웨어 최고 관리자의 권위를 얻게 된다면 그때부턴 얘기가 달라지게 되죠. 기업이 소비자가 요구하는 사항들을 반영하지 못하더라도 사용자가 인위적으로 커스텀롬을 올려 펌웨어 업뎃을 진행하거나 마음껏 변화를 줄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 커스텀롬을 올릴 시 자사의 보안 체계가 바사삭 되면서 자사가 제공하는 보안 편의 앱들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들어놓은 소프트웨어가 존재하죠. 지금은 APK 파일과 루팅, 커스텀롬 관련 글이 올라올 때마다 언급되는 삼성의 녹스 (KNox)가 그것!

 


이제는 사용하지 않으면 불편함을 느끼게 된 삼성페이 (Samsung Pay)를 포함, 헬스케어에 자잘한 재미와 도움을 주는 S-헬스 (Health), 노트7 이후 괜찮은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보안폴더 기능, 최근 7.0 누가 버전을 통해 추가된 지문인식 로그인 기능 삼성패스 (Samsung Pass)까지. 이 모든 편의 보안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선 삼성의 녹스 (KNox)가 멀쩡히 살아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앞서 언급한 기능들을 아무탈 없이 꾸준히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저는 별도의 커스텀롬을 올리는 작업을 하지 않고 나름의 긴 시간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덕분에 이러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지만 말이죠. 후훗.



삼성 녹스 (KNox)와 관련된 보안 편의 기능의 변화도 빼놓을 수 없지만 음악을 듣기 위해 자주 사용하게 되는 삼성 뮤직 (Samsung Music)에도 자그마한 변화가 생겨나 나름의 편의성을 키우고자 한 모습입니다. 이는 뮤직박스 멜론 (Melon) 앱의 연동 기능 추가로 별도의 멜론 앱을 다운로드 하지 않더라도 곧바로 계정을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괜찮은 아이디어란 생각이 듭니다.


멜론이 SKT 멤버쉽 할인을 받더라도 장기 이용권 결제가 부담스럽다는 점을 배제한다면. ㅠㅠ


 

번외 편으로 날씨 앱의 Ui와 기능도 S8의 그것과 동일하단 점은 A-시리즈(2016) 패밀리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한 요소.



'5. UX 변경에 포함될, S8 감성과 기능을 더한 카메라'

요즘 카메라엔 중요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기능 중 하나인 OIS(손떨림 방지 기능)갤럭시 A-시리즈(2016)만 보더라도 A5A7OIS 기능이 적용되어 있지만 (2017) 버전부터는 이 기능이 빠져있죠.


화소가 높아진 것은 반길만 하지만 화소는 화면의 크기를 키워주면서 보다 선명해질 뿐 실질적인 기능의 중요도는 렌즈 그 자체와 조리개 그리고 OIS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기능이 저의 A8(2016) 카메라부터 삭제됨에 따라 적지 않은 불편함을 자아냈던 바 있는데 광량이 풍부한 낮에는 별다른 아쉬움이 부각되진 않지만 저조도 환경에선 조금이라도 손이 떨게 되면 사진은 초점을 잃고 흐릿하거나 번질 수 있다는 점이 카메라 사용의 발목을 붙잡게 됩니다.



물론 숨을 꾹~참거나 삼각대와 같은 고정대를 활용한다면 꽤나 괜찮은 사진이 연출되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선 확실히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나타난다는 점은 이를 감안하고 항상 사용에 주의해야한다는 점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이야기가 잠시 딴길로 샜지만 결론적으로 이번 누가 (Nougat) 업데이트를 통해 변화된 카메라 기능은 이러한 아쉬움을 잠재주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은 마음에서 끄적이게 되었습니다. 우선 자동 또는 셀프 샷 모드에서 자신이 편한 카메라 버튼 위치를 설정할 수 있는 플로팅 기능의 추가와 일종의 패닝샷이 가능해진 스포츠 모드와 움짤을 만들 수 있는 GIF 사진 모드의 추가 그리고 다양한 사진 환경 조성이 가능한 필터 기능의 강화까지.


이러한 점 때문에 삼성을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다는. 흐흐.



'마지막은 루팅없이도 APK 파일 설치가 가능해진 빅스비 (Bixby) 홈'

인위로 설치한 기능인 만큼 핵심 변화에는 포함이 되지 않았지만, 갤럭시 A8 2016 누가 (Nougat) 업뎃의 마지막을 장식해줄 기능으로 빅스비 (Bixby) 을 선정하였습니다. A7 2017 모델을 배제한다면 A-시리즈에선 빅스비 (Bixby)리마인더 조차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많이 아쉬울 수 밖에 없는 부분인데 이를 APK 추출 파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 감사할 따름이네요.


APK Mirror 사이트를 통해 Bixby Home 파일을 찾아 설치한 후 재부팅을 해주면 끝~! 이 때부턴 자유롭게 빅스비 홈을 즐기실 수 있게 되죠. 개인적으로 뉴스 브리핑 한 가지의 기능을 수행할 때 보다 훨씬 많은 알림 작업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으니 꽤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것도 S8 런처가 적용된 덕분에 가능한 일.



이렇게 정리해보니 적은듯 적지 않은 변화들이 A8(2016) 모델로 이식이 되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현재까지 별도의 오류도 없고, 시스템 최적화 적응에 따른 배터리 광탈 현상도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번 업뎃은 삼성이 꽤나 신경 쓴 흔적을 여실히 체감할 수 있었다고 생각되는 만큼 아직 업뎃을 진행하지 않으신 분이라면 안심하시고 소프트웨어 업뎃을 감행하셔도 별다른 불만은 없으실 것으로 전망되네요. ^^


글 by 쩌네시스

갤럭시 A8 2016 Nougat 사진 by 쩌네시스


본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데이트는 현재 실사용하고 있는 SM-A810S 기종을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 <기어 S3 프론티어 블루투스 실사용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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