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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G2 크루즈 2013 드라이빙 스쿨, 추억 떠올리다!

쩌네시스 2016.02.24 11:12


" 2013 쉐보레 G2 크루즈, 쉐보레 드라이빙 스쿨, 추억 떠올리다! "





제가 2013년 이전의 추억들을 새롭게 정리하여 포스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저의 첫 자동차 행사 참여 장소로서 잊혀질 수 없는 기억이 담긴 곳이죠.


시간이 흘러 작년에 두번째 방문을 했던 "교통안전공단 TS 자동차안전연구원"

2013년, 2015년 모두 쉐보레 이벤트를 통해 다녀올 수 있었던 고마운 추억!


첫째는 G2 크루즈, 둘째는 스파크 VS 모닝을 만나고 즐기기 위해서였죠.


그 추억의 현장 속으로 다시 한번 되돌아가려고 합니다.





모든 차량의 안전도 테스트가 이뤄지는 장소인 만큼

국내에서 볼 수 없는 차량 혹은 위장막 차량도 존재하죠.


2013년 당시 신차였던 i40 위장막 차량이

쉐보레 드라이빙 스쿨 장소에 다다르기 전, 눈에 띄었습니다.


i40 왜건은 11년에 출범했으나 살룬, 즉 세단형은 13년 이후에 등장한 녀석으로

지금 생각해보면 2-3년 밖에 지나질 않았군요.


YF 플랫폼에서 파생된 모델이기에 전면부 헥사고날 그릴과 웨이브 눈매를 지닌 헤드램프를

제외하곤 YF 쏘나타와 상당히 유사한 느낌의 실루엣과 프로포션을 갖춘 i40 살룬.


물론 상품성 자체만 놓고 본다면 YF 대비 나았으나

그랜저 사이의 어정쩡한 포지션비싼 가격, 더 작은 차체가 걸림돌이 되어주었죠.


결과적으로 흥행으론 참패를 겪어야했던 i40이기에

부디 국내 시장에서 단종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흐흐





가도가도 끝이 없을 것만 같던 길을 지나 드디어!

저 멀리 쉐보레 G2 크루즈 드라이빙 스쿨이 진행될 장소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멀리서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니 사진 속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참으로 광할하기 그지 없죠? ㅎㅎ


한가지 재밌는 부분을 짚어본다면 저 멀리 보이는

마치 건물 혹은 산처럼 검게 보이는 끝 부분이 사실 고속선회로의 모습이었죠.


코너 부분은 수직에 가깝게 설계되었기 대문에 200km/h를 상회하여 주행할 때,

손을 스티어링 휠에서 놓아도 아무렇지 않게 라인을 따라 주행할 수 있다는 점에 살짝 놀랐습니다.





쉐보레 드라이빙 스쿨이 진행되는 장소에 도착하여

저의 발(?)이 되어준 모닝이를 모셔놓기 위해 주차장에 접근하는 도중

포착된 쉐보레 레이싱팀의 트레일러! 당시엔 김진표 선수도 쉐보레 팀에서 활약하였죠.


처음 트레일러가 시야에 들어오고 난 이후 든 생각은

" 그렇담 크루즈 레이스카를 가지고 온건가? "였는데요.


아쉽게도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흑흑

뭔가 허무맹랑해지는 기분이...





어쨌되어든 함께 동행해주신 어머니와 2013 쉐보레 G2 크루즈 드라이빙 스쿨 리셉션 데스크로 향합니다.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그런지 직원분을 제외하곤 참가자는 많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여유롭게 돌아다니며 촬영을 할 수 있었네요.


리셉션 데스크에서 참가자 명단 확인과 함게 아래의 품목들을 건네받았습니다.








제가 받은 행사 품목은 드라이빙 스쿨에 참가한다는 네임태그와 기념으로 받은 쉐보레 레이싱 캡.


당일 G2 크루즈 드라이빙 스쿨 스케줄 및 올바른 시트포지션, 구동방식에 따른 스티어 특성 등

행사가 진행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을 자료도 함께 받게 되었구요.


시승할 때마다 작성하는 시승 동의서와 비슷한 개념이긴 하지만

일반 도로에선 경험하기 힘든 주행 상황들을 경험하는 장소인 만큼

전적으로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는 참가동의서를 작성 후에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저와 어머니는 생각보다 이른 시각에 도착했는데요.


덕분에 오프닝이 시작되기 이전까지 이 날을 빛내주었던

2014 쉐보레 G2 크루즈의 모습을 담기로 하였습니다.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과 패키징을 갖춘 트림들이 즐비한 크루즈가 달릴 준비를 마쳐놓은 상태.

1.8 가솔린, 2.0 디젤, 블랙 에디션까지 모두 살펴볼 수 있었네요.


시원스런 느낌을 선사하는 '사파이어 블루' 색상,

색상 자체가 시원스럽다 보니 크루즈의 엣지 넘치는 선들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던 녀석.


한 때는 멋졌으나 2016년 현재는 사골 곰탕(?)으로 전락한 블랙 에디션.

제가 행사에 참가했던 13년 당시만 해도 블랙 에디션은 구매욕을 불러 일으키는 트림이었죠.

단순히 드레스업에 불과한 녀석이긴 했어도 간지하난 받쳐주었으니까요. +_+


허나 이제는 그렇지 못한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ㅠㅠ


마지막은 와인이 연상되는 '벨벳 레드' 색상.

여성분들이 선호하시는 생각이며, 실제로 판매 비율도 그러했던 것으로 알고 있네요.

현기차의 레드 컬러 대비 낫다는 생각.





아쉽게 직접 트랙에서 운전대를 잡을 순 없던 차량이지만

독특하게도 택시로 활용되었던 쉐보레 트랙스 올란도 차량도 준비되어 있었네요.


총 네 개의 코스가 모두 제 각기 위치해 있는데다 트랙이 광활한 만큼

중간에 화장실이라도 급한 경우 걸어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죠.


따라서 편안한 이동을 위해 트랙스올란도 택시가 마련될 수 있었죠.


차량에 대해 논하자면 Trax는 군더더기 없이 다부진 멋진 얼굴을,

Olando는 투박하고 못생긴 얼굴을 갖춘 소형 SUV와 MPV인 셈.


같은 듀얼 포트 그릴에 패밀리룩을 지향하지만 이리도 차이날 수가.. 허허

물론 두 녀석 모두 13년 당시엔 탄탄한 섀시, 조향, 제동, 공간 활용성

갖춘 매력 톡톡 튀는 차량이기도 했구요.


하지만 현재는 사리곰탕(?) 신세.

한국GM이 언제쯤 정신 차리실런지..





아니! 이런 곳에 GoPro Exterior 표면 곳곳에 부착된 G2 크루즈 차량이 있다니..

어떤 촬영을 위해 GoPro가 활용되었는지는 잠시 후에.. 하하





슬라럼을 위해 출발대에 서있는 쉐보레 G2 크루즈의 자태.

저 광활한 트랙을 향해 뻗어나갈듯한 자세로 스타트 라인에 준비를 마친 Chevrolet Cruze.






저는 슬라럼을 체험했습니다만, 따로 짐카나 레이스에 당첨된 분들은

타임어택으로 진행되는 짐카나 코스를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총 10분도 채 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이 곳에 온 것만으로도 감사했지만 그래도 짐카나에 대한 갈증이.. ㅠㅠ


어쨌건 이를 위해 사전에 쉐보레 레이싱팀 선수분이 짐카나 설명에 앞서

행사가 시작되기 이전, 연습 중이시더군요.





하지만 선수분들도 때 아닌 실수를 범하기도 하셨다는.


전면 범퍼 하단에 턱~! 하고 끼어버린 러버콘을 빼내고 있으신 박성은 선수의 모습.

그 이유는 영상이 대신 답변해줄 것입니다.





원선회를 하던 도중에 러버콘이 차량 하부로 말려들어가 끼어버린 것이었는데요.

연습 중이기도 하셨고, 이런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기에.. 헤헤





2013 쉐보레 드라이빙 스쿨에 참가하시는 분은 50쌍, 즉 100명에 달하는 초청자분이

함게 참여하는 행사이니 만큼 금새 사람들로 북적였는데요.


참고로 담당자분이 설명해주시는 내용을 얼핏 들어보니 거짓말 조금 보태서

수백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온 것이라고 하네요.


저도 포함해서 이 곳에 참여한 분들 모두 말이죠. 하하하





Chevrolet G2 Cruze Driving school 오프닝 순서가 진행되면서

지금까지도 쉐보레 레이싱팀 선수 및 감독을 겸하고 계신 이재우 감독이 진행을 맡으셨죠.


물론 작년 스파크 vs 모닝 비교시승 때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


잊지 않고 함께 기념 촬영을~ 꼭 했던 접니다. +_+





이 날 이재우 감독을 비롯해 각 코스별 진행을 담당하실 프로레이서 네 분이

함께 자리해주셨고, 이 분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당시에 마이너 체인지의 결과물, 2014 쉐보레 g2 크루즈

차량에 대한 자료와 이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습니다.


2016년에 와선 유로6의 영향 탓에 1.6 디젤로 대체되었지만

당시만 하더라도 2.0 디젤라세티 프리미어 시절부터 함께 해왔죠.


저도 차량을 경험하면서 맘에 들었던 유닛이 바로 2.0 VCDi.

함께 라인업에 포함된 중심 모델 1.8 에코텍 엔진은 밋밋한 탓에 재미가 없었죠.


사실 13년형까지만 하더라도 GM대우, 쉐보레 차량의 문제점은 미션이었습니다.


보령미션이라 불린 6단 변속기는 너무나 멍청한 변속 로직이 프로그래밍되어 있어

업/다운 시프트가 원할히 진행되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두 엔진을 원할히 휠 출력으로

전달함에 있어 아쉬움이 컸었죠.


GM이 이를 개선하여 내놓은 버전이 Gen-2 미션.

그래서 g2란 이름이 붙은 것.


분명 개선되긴 했지만 여전히 매끄럽지는 못했던 Gen-2.

16년 현재는 1.6 디젤Gen-3가 매칭되죠.





제가 Chevrolet을 좋아해마지 않았던 부문이기도 하죠.

"탄탄한 기본기"


같은 토션빔이지만 당시 동급서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해주었고,

C-MDPS가 최악인 시절, 크루즈는 묵묵히 R-EPS와 이질감 없는 셋팅으로

모난 곳 없이 매끄러운 핸들링을 만끽 할 수 있었습니다.


현기차도 아반떼 AD로 넘어오면서 퇴보한 크루즈를 앞서는 주행능력을

보유하게 되었지만 13년 당시 국내 시장 동급서 따라올자가 없었죠.





현기차는 이때만 하더라도 차체 강성에 신경쓰는 기색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반면 GM은 말리부를 비롯해 차체 강성에 온 힘을 기울였고,

덕분에 뛰어난 비틀림 강성 확보와 코너에서 탄탄함을 보여준 방어력은

운전하는 내내 웃음이 멈추질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페달 분리 시스템 같은 안전과 관계된 센스 넘치는 기능도 존재했구요.






짐카나 크루즈 슈퍼레이스의 본격적인 대결은 오후 마지막 순서에 있었지만

도전자 분들도 연습은 해봐야겠죠?


따라서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오전에 미리 행운의 주인공인 여섯분이 연습삼아

랩타임을 재기 위해 진행되었는데, 미리 만났던 '벨벳 레드', '퓨어 화이트' 차량이 담당하였죠.






스타트 라인에서 준비를 마친 두 대의 G2 크루즈.

선수 분이 흔드는 체커기 출발 신호와 함께 짐카나 연습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기록보단 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한 순서일 터.

여섯분의 참가자들은 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지만 쉽지는 않겠죠.


제가 했더라면... +_+







열심히 슬라럼, 원선회을 통과하는 G2 크루즈!

섀시와 하체 셋업 부터 나무랄데 없는 쉐보레 소형차답게 밸런스면에서 흐트러짐이 보이질 않는군요.


마지막 풀브레이킹까지 마무리.

Cruze는 제동력도 상당히 좋은 편이었죠. (13년 당시)


짐카나 레이스의 연습 및 기록측정이 마무리된 이후 다음 순서가 진행!






드디어 'GoPro'가 부착된 쉐보레 크루즈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입니다.

사전에 온라인 투표를 통해 많은 표를 얻어 선정된 'Cruze Driving Catch Mission'을 수행하기 위해서였죠.


이 미션은 차량이 달리면서 날아로는 야구공을 글러브로 잡는 미션으로서 기회는 단 3번뿐!


운전은 이재우 감독이 맡으셨고, 야구공을 Catch 하는 일은 박성은 선수가 맡아 진행했습니다.





야구공을 던질 피칭머신기도 보이네요.


사실 이 미션을 수행하기에 앞서 두 선수분이 사전에 50회정도 연습하여

단 2회만을 성공하셨다고 하니, 과연 3번만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 결과가 궁금했습니다.


그럼 크루즈 Cruze 미션 수행 영상을 보실까요?





보다시피 성공!! 단 3번뿐인 기회 중 2회의 시도 끝에 이뤄낸 쾌거였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연습 때는 50회 가운데 단 2번만을 성공한 바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준 덕분일까요? 성공적으로 'Driving Catch Mission'을 클리어했네요.





실전 단 2회만에 미션 수행에 성공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성공을 자축하시는 두 선수분의 모습.


저도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드렸네요. ^^






금강산도 식후경! 배고프면 뭐든 하기 싫은 법이죠. ㅎㅎ

말이 무섭게 점심 시간이 다가오자 모두들 한국GM 쉐보레 측이 마련한

뷔페식으로 배을 채우고자 줄을 가득 메웠습니다.


저도 이에 질세라~줄지어 섰네요. 흐흐


당일 날 날씨가 흐린데다 풍량의 세기도 큰 편이라 음식이 곧 바로 식은 점은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어지간한 뷔페 이상의 음식이 나와주었기에 만족스러웠네요. ^^


떡갈비가 특히 맛났던 기억이 나네요. +_+





점심 시간 이후 시점이 본격적인 2013 쉐보레 드라이빙 스쿨 행사가 진행되었기에

이에 앞서 미리 약간의 짬(?)을 활용해 차량의 단체샷을 찍기로 합니다.


이 모든 차량이 각기 네 개의 코스에서 활용될 차량 중 일부에 불과한 녀석들.






사실 이 곳은 포토 타임이 진행되는 곳이었는데요.


그래서 차량들이 흐트러져 세워져 있는 것이 아닌

멋진 구도가 나올 수 있게 자세를 취하고 있는 여러 대의 크루즈 Cruze.


라세티 프리미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아쉬움으로 지적된

범퍼의 포그램프 부위 개선으로 마이너 체인지가 진행되었던 연식.


16년 지금은 원체 사골인데다 디자인도 퇴보되어 가지만

이 때만해도 이만큼 잘생긴 녀석 이 가격에 얻기 힘든 시기였죠.


아마 메이커도 이 때로 돌아가고 싶을 겁니다. OTL





실내는 트랙스, 올란도, 캡티바와 모두 동일했죠.


그만큼 5년 넘게 우려온 interior 였습니다만,

지금은 모두 신형의 출범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한시름 놓이기도 합니다.


허나 하루빨리 출범 시기를 마무리지어야 하거늘,

GM은 여전히 올란도 트랙스, 캡티바는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무마하려는 태도가 기분 좋진 않네요. ㅠㅠ


지금은 크루즈, 말리부 신형에 초점을 맞춘듯 싶습니다.

올 상반기와 하반기,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놓을 것으로 기대하진 않지만

그래도 이번만큼은 잘해주리라 믿겠습니다!





쉐보레 G2 크루즈 블랙 에디션은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차량이었음은 변함없습니다.


딱! 이 때로 Black Edition을 끝내주었으면, 중고가 가치도 보장받고

이렇게까지 비난받을 상황으로 치닫진 않았을 것이라 생각되는군요.


참으로 안타깝도다!






아직까지 이 차를 시승해보질 못했네요. ㅠㅠ


쉐보레 카마로.

국내 시장에선 영화 트랜스포머의 오토봇 범블비로 잘 알려진 모델.


GM의 한국인 디자이너 이상엽씨가 책임을 맡고 디자인한 차량으로도

잘알려진 차량으로 60년대 날랬던 카마로의 오마주를 담은 후속작이었습니다.


한동안 콜벳 C6가 머슬카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기에 변화가 필요했는데,

때 마침 11년도에 카마로가 새롭게 재탄생하였죠.


93년 단종 이후 아마 20여년만에 다시 돌아온 루키의 귀환이었죠.


당시 머스탱도 힘을 잃어가던 시기였고,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던 상황.

370Z, MX-5 등이 퓨어 스포츠카로 북미 시장서 입지를 굳히면서

카마로의 등장이 순탄치는 못했으나 영화가 살린듯 싶었습니다.


성능은 고만고만하지만 디자인만큼은 매력적인.. 전형적인 머슬카.





언제쯤이면 국내에서 수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는 날이 올런지..


G2X 시절부터 쭉~ 자동변속기 고집으로 마니아들로부터 질타를

받아왔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어차피 수요가 적다는 이유로

수동 모델은 선택할 수 조차 없는 상황이죠.


제발 좀 세일즈 방식이 변화되길 바라며.





4개 조로 나뉘어 코스 체험이 진행되기 전, 마케팅용 단체사진 찍는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항상 이러한 단체샷은 쑥스럽기만 합니다. ㅎㅎ





광활한 자동차성능시험장을 뒤로 한채 홀로 자리를 지킨

'스위치블레이드 실버' 쉐보레 크루즈 한 대.


이제 함께 달려봅시다!


언 3년만에 다시 리뉴얼하여 사진 정리 후 포스팅을 하다보니

본의아니게 1부에서 끝내질 못했네요. ㅎㅎ


아무래도 본격적인 드라이빙 스쿨 코스를 체험한 후기는 2부로 미뤄질듯 합니다.

이 때부터 느꼈던 점은 쉐보레가 행사 하난 잘한다는 것!


스파크 VS 모닝 비교시승도 마무리를 지어야하는데, 시간이 부족하군요. ㅠㅠ

그래도 시간이 허락하는 순간까지 열심히 포스팅할 계획이니 지켜봐주시길. +_+


by 쩌네시스

사진, 영상 by 쩌네시스


[ 본 포스팅은 3여년전의 기억을 다시금 회상하며 작성한 드라이빙 스쿨 포스트임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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