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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탭 액티브 LTE, 구입시기는 최적, 가성비는 글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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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탭 액티브 LTE, 구입시기는 최적, 가성비는 글쎄..

쩌네시스 2018.06.01 21:25


" 삼성 갤럭시 탭 액티브 LTE, 구입시기는 최적, 가성비는 글쎄.. "


최근 '삼성전자'가 자사의 플래그쉽 라인업인 갤럭시 S9 시리즈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사전예약부터 'S9/+ 64GB' 구매자는 삼성의 2세대 덱스 모델인 '덱스패드(DexPad)' 및 'S9+ 256GB' 구매자는 'AKG Y50BT 유.무선 겸용 헤드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 것은 물론 삼성 리워즈 포인트 10만원 할인 쿠폰 교환 등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들을 끌어들였습니다. 또 하나의 세일즈 포인트로 그동안 보급폰에서나 볼 수 있던 단말기 자급제의 활성화로 '삼성디지털프라자'에서 구매를 하는 고객도 늘어난 것이 사실이죠.



삼성은 '삼성디프'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5만원 추가 지불시 태블릿 모델인 '갤럭시 탭 액티브 LTE 8.0'를 추가로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보통의 사은품은 스마트폰 초기 구입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중고로 되팔리는 것이 대부분이죠. '갤럭시 탭 액티브'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쏟아져 나오는 공급 물량 덕분에 시세는 미개봉 기준 12만원 내외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필자 또한 '탭 액티브 LTE' 미개봉 중고를 평균 시세 대비 저렴하게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아웃도어 특성을 강조한 모델답게 재생종이를 사용한 '탭 액티브' 시리즈.


'삼성 갤럭시 탭 액티브'의 포장 박스를 보아하니 지금의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는 신제품의 박스와는 조금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쯤되면 눈치채셨듯이 '갤럭시 탭 액티브'의 정식 출시일이 15년 4월로 대략 3년전의 제품이 시중에 풀리고 있는 것이죠. 물론 제조년월은 17년 12월로 산업용으로 등장한 탓에 비교적 오랫동안 생산이 이뤄지긴 했지만, 스펙에 대한 경쟁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부각되는 단점이 명확한 태블릿이지만 몇 가지의 장점이 현 시세 대비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는 모델인 것도 사실이죠.


왼쪽부터 간단 사용설명서, 본체, 마이크로 5핀 충전 케이블, 충전 어댑터, 분리형 배터리, 전용 케이스 및 C-Pen.


'갤럭시 탭4'의 파생형으로서 스펙은 보급에 지나지 않지만, 보급형 답지 않게 의외로 풍족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충전 어댑터가 고속 충전이 지원되지 않는 점은 예상되지만, 요즘처럼 일체형이 아닌 탈착식이란 점에서 분리형 배터리가 제공됨은 물론 전용 케이스와 C-Pen이라 불리는 정전식 터치펜도 함께 동봉되어 있습니다.


밀스펙과 IP67 방진방수를 지원하는 '탭 액티브' 시리즈.


필자가 앞서 '갤럭시 탭4'의 파생형이라 언급했는데, 이는 본 제품이 삼성의 '액티브(Active)' 시리즈에 속한다는 점입니다. 삼성의 액티브 시리즈는 아웃도어를 강조한 러기드(Rugged) 시리즈로 활동적인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게 설계를 고려한 모델이란 점이 특징으로 부각되죠. 내구성이 튼튼한 밀스펙(MIL STD 810) 인증을 받았음은 기본 of 기본. 분명 탈착식 커버가 적용되어 있음에도 '갤럭시 S5'처럼 방수실링이 적용되어 IP67 등급 방진방수를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갤럭시 S8 액티브' 이후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탑재로 인해 물리키가 아닌 소프트키가 적용되어 더이상 특징적인 부분은 아니지만, 원래 '액티브' 시리즈만의 전용 물리키 디자인도 매력을 살리는 요소 중 하나이죠.


튼튼한 내구성과 함께 러기드한 매력을 살린 후면 커버 디자인.


참고로 IP67 등급은 수심 1M에서 30분간 버티는 방수 기능과 먼지나 작은 이물질로부터 보호하는 방진 기능을 일컫습니다. 외부 커넥터 연결잭은 커버 없이도 방진방수가 지원된다는 점. '갤럭시 탭 액티브'의 강한 내구성은 탄성 재질의 커버 사용으로 1.2M 높이에서 낙하시 충격을 방지할 수 있게 설계가 되어 MIL STD 810 테스트 기준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큰 장점 중 하나인 분리형 배터리가 적용된 '탭 액티브' 시리즈.


또 하나의 장점은 탈부착 가능의 배터리 교체가 용이한 탈착식 커버가 적용된다는 점이죠. 태블릿 모델로선 아주 넉넉한 용량이라 볼 수는 없지만 '탭 액티브 LTE'는 4,450mAh란 적당한 수준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통화 시간(LTE) 최대 33시간, 인터넷 사용시간(3G/Wi-Fi/LTE) 최대 11시간/12시간/10시간, 동영상 재생시간 최대 11시간, 오디오 재생시간 최대 128시간까지 사용가능합니다. 물론 사용자의 사용 패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이 정도면 LCD 패널임을 감안해도 영화 감상이나 웹서핑을 하는데 있어 충분하단 생각이 드네요.


고속충전 미지원으로 느린 충전속도가 아쉬운 '탭 액티브' 시리즈.


하지만 한가지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하는데, 이는 '삼성'의 보급형 라인업은 폰과 태블릿 모두 고속충전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특히나 '탭 액티브'의 경우 제공된 번들 충전 어댑터가 'Fast Charge'를 지원하지 않는 만큼 4,450mAh 용량을 충전함에 있어 완충 시간이 대략 3시간 20분 내외가 소요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무리 충분히 오래가며 분리형 배터리를 탑재했다 한들, 번들 배터리는 1개만 제공되며 급하게 충전해야 될 상황이 올 때, 당혹스러울 수 밖에 없는 점은 인지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갤럭시 탭'의 킬러 기능이 될 수 있는 'C-Pen'의 탑재.


'갤럭시 탭 액티브'의 킬러 기능이 될 수 있는 아이템이죠. 삼성의 보급형 태블릿으로선 드물게 펜이 지원되어 사용가능한 점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기능 중 하나란 생각이 듭니다. 'C-Pen'은 일반 기념품으로 주는 정전식 터치 펜과 달리 펜의 앞쪽 팁이 단단해서 꽤나 편리한 터치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보급형의 한계로 필압식 'S-Pen'을 포기한 점은 그림을 그리는 등의 작업을 원할히 수행하지 못한다는 약점을 지녔지만, 스크롤을 조정하거나 타자를 칠 때처럼 일상적인 영역에선 편의성을 충분히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3개의 POGO 핀과 NFC 기능의 탑재.


'탭 액티브'는 어디까지나 산업용을 염두해두고 설계한 모델로서 한 번에 여러 단말을 충전하는 'POGO' 핀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적잖이 활용되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의 탑재로 'NFC 태그' 및 '모바일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밀스펙 인증과 IP67 등급의 방진방수를 지원하는 '액티브' 시리즈로 계획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겠죠. 지금은 옛 버전이 되었지만, 당시엔 나름 '삼성'이 신경써 내놓은 안드로이드 보안 플랫폼 'KNOX 2.2'를 지원한 태블릿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


다만,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USB 3.0 이상이 아닌 USB 2.0에 머물러 있는 점은 옥의 티.


16GB의 내장 스토리지로 인해 SD 카드 확장은 필수!


내장 스토리지(ROM)과 램(RAM)은 아시다시피 옛 세대의 특성상 각각 16GB ROM과 1.5GB RAM을 갖추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보급형도 2GB RAM과 32GB 내장 스토리지를 갖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는 요소 중 하나이죠. 그나마 다행인 것은 64GB까지 SD 카드의 지원으로 문서 및 음악이나 영화 등의 영상을 다운받아놓을 때, 크게 부족함은 없을 것이란 점이지만 결국 따로 구입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이를 감안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탑재된 센서의 갯수는 처참한 수준, 조도 센서까진 넣어준게 다행으로 여겨질 정도.


'삼성'이 보급형에 인색한 부분 중 하나로 손꼽히는 센서의 탑재. 요즘 삼성의 스마트폰은 보급형인 'J 시리즈'도 근접, 가속도는 물론 지자계, 자이로까지 센서가 충분히 탑재되면서 아쉬움은 사라졌지만 '갤럭시 탭 액티브'의 경우 15년도 모델답게 탑재된 센서의 갯수는 그야말로 처참한(?) 수준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여느 '삼성' 보급형 태블릿과 달리 조도 센서가 탑재되었다는 점이죠. 보통은 가속도 센서만 탑재되거나 'LTE' 모델일 때, 통화를 위해 근접 센서를 추가해주는 정도에 불과한데, '탭 액티브'는 조도 센서까진 넣어주었네요.


그럼에도 지자계 센서의 부재로 여전히 지도를 내 손으로 돌려야 하는 점은 치명적인 단점 중 하나.


통화보다 네트워크 활용에 이점을 발휘하는 '탭 액티브'의 LTE 지원.


'갤럭시 탭 액티브'의 또 다른 특징은 'Wi-Fi' 모델 뿐 아니라 'LTE' 모델도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태블릿이 'Wi-Fi'와 'LTE' 두 가지 모델을 출시하긴 하지만 이 가격대(미개봉 중고 기준)에서 'LTE' 모델을 찾기란 쉽지는 않은 일이죠. 지원 네트워크 종류는 '2G GSM, 3G UMTS, 4G LTE'로 정리됩니다. 사실 스마트폰을 두고 태블릿으로 통화할 일은 많지 않겠지만, 네트워크가 지원됨으로써 외부에서 간단한 웹서핑과 스트리밍 영상 감상 그리고 'T-Map' 등을 활용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도 '탭 액티브 LTE'는 '르노삼성 QM3'의 악세사리로 제공된 바 있기도 하죠.



요즘은 태블릿도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패널을 탑재하는 추세에 놓여있지만, '탭 액티브'는 TFT-LCD 패널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203.1mm (8.0인치)로 태블릿으로선 한 손(버겁긴 해도)에 들어올 만큼 적당하죠. 대신 밀스펙 인증을 위한 커버 및 전용 케이스로 인해 무게는 393g으로 꽤 나가는 편. TFT-LCD 패널의 해상도는 1,280 x 800 (WXGA)로 내장된 카메라를 통한 동영상 촬영이나 유튜브와 같은 스트리밍 영상 감상을 할 때, HD (1,280 x 720)@30fps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필자의 경우도 장시간 시청시 눈이 아파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색재현 능력이나 정확도 등에서 LCD로선 나쁘지 않은 수준. 가격 대비 충분히 만족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잔상의 문제는 있지만 번인 걱정이 없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



센서의 부재나 LCD 패널의 탑재, 고속충전 미지원 등의 문제는 가격을 감안했을 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성능을 놓고 본다면 사실 가성비가 좋다고는 결코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탭 액티브'는 '스냅드래곤 400' 시리즈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1.2GHz 쿼드 코어 CPU와 아드레노 305 GPU로 구성되어 있는 '스냅드래곤 400'은 저가형인 400 시리즈 중 가장 오래된 버전으로 현역이라 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칩셋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삼성'이 마지막 메이저 업데이트인 '롤리팝 5.1.1' 버전에서 최적화를 잘 시킨 덕분인지는 몰라도 홈화면에서 화면 전환, 앱 실행 속도, 중요한 문서 작업 등은 크게 실망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이미지를 불러오는 속도나 'UFS' 스토리지에 익숙해진 필자에게 'eMMC'의 속도는 인내심이 살짝 한계를 드러낼 정도로 느린 점과 요즘의 3D 게임을 돌리기엔 터무니없이 모자란 GPU 성능은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겠네요.



비록 롤리팝이지만 지금의 멀티원도우 기능 비스무리하게 활용 가능한 새 멀티윈도우 기능이 있어 영상 등을 감상하며 웹서핑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며, 독특한 점은 엣지 패널이나 노트 모델이 아니지만 태블릿이란 특성을 살리기 위함인지는 몰라도 앱서랍 기능의 역활을 하는 멀티윈도우 트레이도 적용되어 있는 점은 반갑네요.


삼성 고유의 Ai 비서는 없는 대신 구글의 Ai 비서인 구글어시스턴트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빅데이터 기반의 딥러닝이 대세로 떠오르는 지금 스마트 기기에 다양한 인공지능(Ai) 비서가 적용되어 사용자의 편리함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삼성'도 이에 적극적인 대응을 해나가고자 합니다. 하지만 '탭 액티브'는 '빅스비(Bixby)'는 고사(固辭)하더라도 그 흔하디 흔한(?) 'S-Voice' 조차 적용되어 있지 않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대신 구글의 Ai 비서인 '구글어시스턴트'는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별다른 불만을 느낄 수는 없었습니다.


삼성 디바이스를 찾게 되는 이유 중 하나인 다양한 삼성 계정 관련 서비스.


삼성 디바이스 답게 삼성 계정에 로그인하여 지원가능한 선에서 활용가능한 다양한 갤럭시 관련 앱은 물론 백업과 복원이 용이한 클라우드 동기화,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혹여나 디바이스를 잃어버렸을 시, 원격으로 위치를 알리는 내 디바이스 찾기 등 삼성 디바이스만의 강점이 살아나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네요.


다만, 삼성 멤버스 미지원은 아쉬운 부분이라는...



필자가 앞서 언급했듯이 '탭 액티브 LTE'는 'LTE' 네트워크 환경과 GPS를 활용, 구글 지도와 네이버 지도 그리고 'T-Map' 등을 이용하여 차량 운전시 길찾기와 길안내를 받고자 할 때, 그 편의성은 빛을 발한다고 생각됩니다. 특히나 번인 걱정도 없으니 장시간 내비를 이용하는데 있어 부담감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CPU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요소이기도 하고 LTE 네크워크 환경만 원할하다면 GPS도 잘잡히니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제품 실구매 후 사용기를 정리하며'

Good: 명품(?) 디자인으로 망작의 반열에 올랐던 '갤럭시 S5' 이후의 제품인 점을 감안하면 나름 세련된 느낌이 인상적인 디자인, IP67 등급의 방진방수 및 MIL STD 810 테스트 인증에 따른 단단한 내구성이 주는 안정감, 전용 케이스는 물론 이와 함께 동봉된 킬러 기능인 C-Pen, 산업용답게 보급형으로선 드문 NFC 기능과 POGO 핀의 탑재, 아직 살아있는(?) 3.5mm 스테레오 이어잭, 휴대성(태블릿 기준)이 좋은 크기, 보기 드문 탈착식 배터리, GPS+LTE 탑재에 따른 내비게이션 활용의 편리함.


Bad: 출시일이 다소 오래된 모델인만큼 경쟁력이 떨어지는 칩셋과 각종 센서의 부재, 한참 전에 지원이 끊긴 보안 패치(16년 12월), Super-AMOLED WQHD+ 화면에 익숙해진 분이라면 적응하기 어려운 TFT-LCD HD 패널의 탑재, 고속충전 미지원에 따른 3시간이 훌쩍 넘는 처절한(?) 충전속도, SD 카드 확장이 되더라도 부족함이 느껴지는 16GB 내장 스토리지 및 앱 리프레시에 약한 1.5GB RAM의 탑재, 카메라로 부르기 민망한 사진의 품질.



어떤 제품이든 완벽할 수 없고, 장.단점이 분명 존재하기 마련이죠. 이러쿵 저러쿵 사용을 하고 리뷰를 하더라도 결국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하는건 소비자 자신이라는 사실입니다. 마찬가지로 스마트 태블릿인 '갤럭시 탭' 시리즈라 해서 마냥 좋은 점만 존재할 수 없는 것이며, 흠이 될 수 있는 약점 역시 존재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약점을 차세대 모델을 통해 어떻게 극복하고 소비자에게 보상해나갈 수 있는지가 진정한 기업이 갖춰야할 마인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글 by 쩌네시스

갤럭시 탭 액티브 LTE 사진 및 영상 by 쩌네시스


본 제품 리뷰는 삼성 탭 액티브 LTE 모델 실구매 후 지난 몇 달간 사용하며 느낀 경험에 근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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