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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샷 70000 - 엔진세정제로 7만km 이후도 거뜬히, 불스원샷이 카페베네를 만났을 때

쩌네시스 2016.04.11 00:47


" 불스원샷 70000 - 엔진세정제로 7만km 이후도 거뜬히, 불스원샷이 카페베네를 만났을 때 "




< 엔진 Engine >


내연기관이라 불리는 자동차에 없어선 안될 중요한 동력발생장치.


동력 생산과정 4행정 (흡기-압축-폭발-배기) 과정을

무수히 반복함으로써 고온/고압에 노출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사람 혹은 타 기계처럼 자연스레 노후화 과정을 거치게 되죠.


장기지속형이라 해도 시간 앞에 장사없듯,

자동차 역시 낡아지면서 엔진 이상, 나아가 타 파츠에 끼치는 영향도 무시못할 상황이 이릅니다.



불과 몇 년전까지 MPi (다분사 방식)


인젝터가 밸브 외부에 위치하여 분사,

에어클리너를 거친 공기와 섞인 혼합기가 실린더 내부로 유입하는 시스템이

주를 이루었으나 분사량 조절과 완전 연소가 어려운 한계를 지녔죠.


이를 극복하고자 현재는 GDi (직분사 방식)


소량의 연료로 실린더 내에 위치한 인젝터가 직접 분사하여

출력과 연비에 이점을 얻고자 한 시스템.


하지만 직분사 / 압축비가 높아짐에 따라

실린더 내 폭발이 강해진만큼 내부 마찰도 커지게 되었죠.


마찰의 영향으로 감소한 엔진 내구성은 약과.


시간이 흐르면 GDi 역시 불완전 연소가 진행되어

블로바이 가스가 엔진오일과 뒤섞여 카본 슬러지를 형성하게 되죠.



사람으로 치면 지방에 혈관이 막혀 나타나는 동맥경화.

지방의 역활이 슬러지라고 보시는 것이 편할듯 싶습니다. ^^


정상적인 연소 방해는 물론 효율도 크게 떨어뜨립니다.

출력 저하는 기본, 쿨럭임이 부각됨과 동시에 매연의 증가.


효율이 낮아지니 당연 연비는 좋지 못하겠죠?



물론 엔진 플러싱이나 분해 청소하는 방법도 있죠.


플러싱은 때를 떼어낼 순 있으나 아이러닉하게 그 불순물들이 쌓여 통로를 막음으로써

오히려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꼴이 될 수 있으니 패스.


분해 청소는 시간과 비용이란 부담이 있기에

아마 많은 분에게 고려 대상이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운전자가 간편히 저렴하게 관리할 수 잇는

엔진세정제가 두각을 나타낼 수 밖에 없는 이유!



< 불스원샷 70000 7만 >


엔진세정제로 불리는 불스원샷 시리즈.


차량 연료와 일정 비율로 혼합하여 주입,

연료 라인을 통해 엔진 실린더로 공급되면서


혼합기와 함께 연소하는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한 인젝터, 흡기밸브, 실린더 속

엔진 때 혹은 슬러지를 제거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수 있어 엔진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7만km 이후

노후화를 늦춤으로써 제 성능을 유지하도록 도우는 역활이

신형 불스원샷 70000 7만인 셈.




" 불스원샷 = 새 차처럼 쌩쌩하게 "


출력 증강: 2.81% 출력 향상

연비 절감: 5,000km 주행시 2만원 절감효과

배기가스: CO 14.9%, NOX 5.15% 감소

소음 감소: 38.2% 출력 향상


실린더 내벽코팅: 마찰 저감재가 베어링 역활로 엔진 부품간 마찰 마모 방지

옥탄가 향상: 옥탄가를 2.5포인트 높여 노킹, 카본 때 생성 방지

산황방지 효과: 산화방지제가 산화로 인한 슬러지 방지



저희 집과 함께 동행해준 98년식 "SM520 SE"

장장 18년의 세월동안 10만km 가량을 운행했습니다.


연식 대비 주행거리가 극히 적은 신차(?)이지만

20년에 가까운 세월이 흐른 만큼 연소과정에서 생긴 카본 그을음, 슬러지가

동맥경화 수준으로 끼어있을 SM520


하지만 그만큼 불스원샷 7만 70000 효과를 보기에

최적화된 차량이 아닐까 싶었네요.



" 세정성분 UP! 옥탄가 향상 -> 엔진성능 복원 "


엔진세정제 역활의 "불스원샷"을 꾸준히 개발해 온 "불스원"

불스원샷 라인업 역시 네 가지로 구성되는 것이 포인트.


공통점은 5천km 주기 주입이 좋다는 사실.


0-3만km에는 뉴카 / 3-7만km에는 레귤러 & 프리미엄 /

신형으로 앞선 세 제품의 부족함을 보강한 7만 70000.


운전자는 차량 상태와 성향에 맞춰 고르시면 OK!



< 불스원샷 7만 휘발유 특징 >

4대 효과와 별개로 작용.


1. 빠르고 강력한 세정을 (Hi-Tech 포뮬러) 통한 자동차 엔진 복원이 가능.

2. 엔진보호 효과 뛰어나다

3. 옥탄가 / 세탄가 향상으로 엔진 성능 유지 도와준다.



불스원샷을 주입하는 과정도 간편해서 좋죠.


휘발유 / 디젤 제품군 중 자신의 차량에 맞는 녀석을 선택 후

주유캡을 열어 연료를 주입할 때와 동일하게

불스원샷 7만 70000 한 병을 투여하면 끝.



대략 1달 반 전쯤, 스키장에 다녀오면서 연료게이지가 2/3 아래로

내려간 상황에서 불스원샷을 넣고자 주유소로 향했습니다.


유가 폭락 이후 1,300원대를 유지할 때, 싸게 20L 가량을 채웠었는데,

최근엔 이보다 더욱 값싼 연료를 주유할 수 있게 되었죠. 하하


엔진세정제 불스원샷 7만 사용과정에서 주유 후 주입해도 상관없으나

보다 잘 홉합되기 위해선 미리 불스원샷을 넣어준 상태로

연료를 가득채우는 것이 현명한 방법.



FULL 상태로 100km 이상 주행 마친 "SM520 SE"


얼마나 달라진 반응으로 매력을 선사해줄지 기대를 걸었습니다.



아이들링 시 소음은 물론 rpm이 넘나드는 상황 속 매끄러움은 무척 만족스러운 대목.


가장 두각을 나타내었던 부문은 아이들링 시

rpm이 간헐적으로 튀던 현상이 사라졌다는 점!


냉간 시동이 아닌 상황 역시 rpm이 거슬릴 정도로 요동치던 98년식 SM5 였으나

불스원샷 주입 후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그 증세가 완화된 모습.



사실 주로 사용하는 구간, 즉 실용구간은

60-100km/h, 1,700-2,700rpm 전후가 되겠죠?


실용구간에서 60-80km/h를 넘나드며 2,000-2,500rpm을

활용할 때 변속기를 배제한 엔진 자체의 굼뜬 반응이 나아졌다고 하면 믿으시려나요?

하하하



제가 "불스원샷 7만"의 효과를 몸소 크게 느낀 영역이

3,000rpm 전후, 120-150km/h를 넘나드는 고속 레인지였습니다.


110km/h, 3,000rpm 이후 매끄럽지 못한 반응과

미세한 떨림 증상을 나타내는 진동.

탄력적이지 못한 엔진 출력이 불만이었는데요.


하지만 100km/h 넘는 주행 이후 시점부터

엔진의 변화를 체감적으로 느끼기 시작하며

힘의 부족함은 크게 느낄 수 없었습니다.


물론 20년전 2.0 자연흡기 엔진의 토크 한계는 여실히 드러났지만

불스원 엔진세정제 주입 전과 비교한다면 확실히 나아진 모습.



도심 외곽도로를 주행하면서 저.중.고속 레인지를 고루 달려봤습니다.



< 불스원샷 70000 출시기념 한정팩 >

엔진세정제로 7만km 이후도 거뜬히!



" 불스원샷 넣는 날 = 나무 심는 날 "

작은 실천부터 천천히




< 불스원이 강조하는 녹색인증 기술 >


온실가스, 감축기술, 에너지이용흐름, 청정생산, 청정에너지, 자원순환, 친환경기술 처럼

사회.경제 활동의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 자원을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온실가스,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


이를 대표하는 Bullsone의 "불스원샷"


주목할 점은 1병 주입시 5,000km 주행 후 CO2 발생량을

평균 24.2kg, 즉 30년생 소나무 4그루를 심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연간 10대의 차량이 모이면 170 그루, 전세계가 모이면 32,640 그루.


환경도 티끌 모아 태산이 있다면 불스원샷이 한 몫 단단히 해줄듯 싶군요.




" 불스원이 카페베네를 만났을 때 "

불스원샷 7만 출시기념 한정팩


전혀 어울리지 않을듯한 조합이지만 콜라보를 진행하게 된

이유를 관통하는 공통점이 존재하죠.


"녹색성" & "친환경성"


자동차 배기가스 감소 및 연비절감에 기여하여 녹색인증 기술로 검증받은 "불스원샷"

에너지 절약 캠페인, 소등행사, 생태 숲 조성하기 처럼 환경보호에 앞장선 "카페베네"


이번 친환경 캠페인은 두 브랜드의 방향성을 고객에게

어필함으로써 더 나은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노력에 있습니다.



현 "카페베네"가 추진한 환경보호정책의 일환인

일회용 종이컵 소비 감축을 위한 텀블러 사용권장 캠페인.


하지만 여기서 만족할 수 없던 카페베네는 불스원과 제휴 프로모를 추진한듯 싶네요.


귀요미 아이스크림 텀블러에 담긴 친환경성과 아메리카노 교환권은

온.오프라인으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진행하자는 의지를 고객에게 보여주는듯 하죠.



불스원샷 x 카페베네 친환경 캠페인 그리고 텀블러 및 아메리카노 1잔!



환경을 생각한 카페베네 마음이 담긴 텀블러.

허전함을 달래주기 위한 아메리카노 교환권.


저 역시 한파 속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고자

곧 바로 카페베네 매장으로 향했는데요.


텀블러만 건네주면 300원이 할인되지만

저는 무료 교환권 덕분에

공짜로 "아메리카노~"를 외칠 수 있었네요.



" 불스원샷 4대 효과가 정말 있었는가? "


연료가 절반인 상황에서 불스원샷 70000을

주입하고 연료를 가득채운 후 100km 이상을 달렸는데요.


주행거리는 18년 / 10만km를 넘어섰지만 한동안 엔진세정에 관해선

소홀히했던지라 퇴적물이 많이도 쌓였을 "SM520 SE"


앞서 언급했지만 연비 측면에서 나아졌단 느낌을 받기는 어려웠고,

Full-to-Full 측정으로 나아진 모습이 나타나긴 했으나 결론적으로 미미했다고 보시는게 맞겠죠.


하지만 소음 및 출력 부문에서 만큼은 확실한 효과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주행 영상만으로는 제대로 느끼기 어려울 수도 있으나

실제 운전자의 입장에선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변화.



꽤나 많은 분들이 엔진세정제의 능력에 대해 여전히 의심을 품고 있으시며,

저 또한 그 분들 중 한명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불스원샷 7만km를 넣어주면서

분명한 매력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세정제가 만능이란 얘기는 아닙니다.

소음 부문에선 분명 큰 메리트를 느꼈으나

연비 부문에선 다소 미약하게 나타났던게 사실이니까요.


그럼에도 처음 주입했단 점을 감안한다면,

향후 주기적으로 꾸준히 관리했을 때

만족감이 더욱 높아지지 않을까 감히 예상해봅니다. 흐흐


글 by 쩌네시스

사진, 영상 by 쩌네시스

(인젝터, 연소실, 흡기밸브, 녹색인증) 사진 출처: 불스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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