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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업 매니아 1기 발대식 - 카업부스터 디테일링(세차) 입문

쩌네시스 2016.04.19 11:34


" 카업 매니아 1기 발대식 - 카업부스터 디테일링(세차) 입문 "



" 카업부스터 차량관리키트 10종 및 유리막코팅제 시연 "


지난주 저에게 의미가 남다른 발대식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공식적인 장기 프로젝트(?)인 "카업 매니아 (CarUp) 1기"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말이죠.


앞으로 6개월간 카업 매니아 1기로서 카업부스터 미션을 수행할 예정.

평소에 저희 집 차량에게 제대로된 디테일링 한번 해주지 못했던 아쉬움을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함 세차에 도전하며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나노스킨 세미나 블로거데이 스케치>


올 1월 중순쯤 저는 이미 "나노스킨 블로거데이" 신제품 세미나에 참석한 바 있어

"지.알테크 GRtech" 업체와는 인연이 있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나노스킨 (NANO SKIN)" 브랜드는 북미의 내.외장관리용품

제조업체로 지.알테크 측이 제휴를 맺어 배급을 맡은 세차용품이라면,


이번에 조우한 "카업부스터" 세차용품은 국내 내.외장관리 제조업체인

"카업 (CarUp)" 브랜드가 GRtech 계열로서 자체 R&D 및 생산판매를 진행하는 점.


국산화에 대한 관심과 함께 보다 입문형으로 디테일링 케어제품을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를 느꼈고, 발대식 이후 적극적인 자세로 "카업부스터" 키트를 활용할 수 있을듯 싶습니다.



자동차 케어 부문에 관심이 있으시면 한번 쯤 들어보셨을 "브이쿨" & "카업"


저는 "카업 매니아" 발대식을 다녀왔지만,

이보다 한 주 전에 "브이쿨 매니아" 역시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차량 썬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상황이니 만큼 어찌보면 트렌드라 볼 수 있을테죠.

자외선 차단도 차단이지만 무엇보다 스타일까지 입힌 썬팅이 주목받는 시점.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자동차 관리의 완성은 디테일링,

즉 세차에서 시작되는 것이라 여겼기에 망설임 없이 CarUp 브랜드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셀프세차를 진행함에 있어 보다 전문성을 키울 수 있음은 덤이죠. 하하



22년의 세월을 맞이한 자동차 케어 제조업체 "지.알테크"

Gloss & Repair Technology - 광택 및 시공 테크 분야를 개발 생산하는 기업


1. 광택제, 탈취제, 세정제, 코팅제, 방향제 등의 차량 케어제품 R&D 및 제조

2. 국내 최초 전용 광촉매 코팅제 개발 및 해외 수출

3. 20여 대학 자동차학과 연수, 전문교육 및 광택 테크 교육 등 인재 개발

4. 현대차 블루헨즈 & 기아차 오토큐 센터 및 PDI 납품

5. 전국 광택경진대회 주최 및 인제 레이싱팀 스폰서

6. 유니세프에 수익 환원, 지역 사회 기부

7. 전국망 100여개 이상의 "V-KOOL+CarUp" 가맹점 운영



" 카업 (CarUp) - 디테일링 (세차)의 입문은 카업부스터 "


지난 "나노스킨 신제품 세미나" 행사와 동일하게 본사 5층에서 진행된 "카업 매니아 발대식"


트레이닝 Center / 본사 Office / 레이싱 Team 정비 공간으로써 활용은 물론

지.알테크 계열 History 및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있는 모습.


지난번은 곧바로 세미나실에서 제품 소개와 시연회를 진행했지만

이번 만큼은 발대식인 만큼 서로 안면을 트고

세차용품 활용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죠.



카업 브랜드는 브이쿨 썬팅과 함께 전국 100여개 이상의 가맹점 운영,

단순히 세차장 같은 곳에서 운영되는 시스템이 아닌 전문화된 샵으로 체계화하여

더욱 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며칠전 저 역시 저희집 모닝이에게 광택 시공을 작업한 바 있어

충분히 만족스럽게 서비스를 받았던 경험이 있네요.


"Auto Interior/Exterior Care"


소비자가 차량을 케어함에 있어 중요한 부문인 외관과 실내.

아무래도 업체를 통해 작업을 맡기게 되는 요즘

믿음과 경쟁력은 이모저모 따지게되는 필수 아닌 필수 사항.



현대.기아차의 고객이시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셨을

현대차 오토스킨케어, 기아차 레드멤버스 프로그램.


블루헨즈와 오토큐 서비스 형태로 진행되는 광택+코팅 시공 및 클리닝 작업은

모두 알고보니 카업 브랜드에서 제휴를 맺고 공급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저도 기아차 고객으로서 빈번히 오토큐 레드멤버스를 이용하게 되는데

OEM 제품에 대한 안내와 제공이 기아차 측에서 소비자에게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현대차는 따로 VVIP를 위한 더 클라시스 프로그램이 운영되던데

이런 부문은 자동차 메이커에게 차별 아닌 차별이 이뤄지는듯 하여 좀 아쉬운 부분.


이제서야 어느 제품인지 알게 되었다는..하하



" 나노스킨, 플렉스, 엔드리스, AP 오토모티브 배급 & 카업부스터 출범 "


폴리셔, 오토스크럽, 실런트, 디테일러, 패드, 케미컬

모두 수입 업체와 제휴를 맺어 배급하여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얻음과 동시에

2년 전쯤 자사가 직접 개발하고 생산하는 "카업부스터" 제품을 판매하게 되죠.


아무래도 디테일링 세차 입문자들에겐 "NANO SKIN" 상품군은

상대적으로 불친절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


22년 차량 관리 테크의 산물이자 전문가 못지 않은 퀄리티를 갖춘 오너용으로

입문자 역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테일러인 점이 메리트.



지난번과는 다르게 조금 짧은 스케줄로 진행되다 보니 휴식 시간이

생각 외로 부족하여 맛나는 케이터링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점이 아쉽네요. ㅠㅠ



<카업부스터 차량관리 키트 10종+유리막 코팅플러스>


버블 카 샴푸 / 스피드 디테일러 / 인테리어 코팅제 / 휠 클리너 / 유리막 코팅제

유리발수 세정제 / 타이어 코팅제 / 드라잉 타월 / 폴리싱 타월 / 글러브 타월


앞으로 제가 당분간 저희 집 차량의 디테일링 케어를 어시스트해줄 세차용품.


최소한의 기술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원료 셋팅,

폼건은 물론 다양한 순정 호환이 가능하다는 강점.


그러면서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하니 가성비적인 측면에서

"CarUp Booster"의 가치는 Green~!



지난 나노스킨 세미나 때 잠깐 설명해주신 분이 이번 카업부스터 제품 시연 역시 진행하셨네요.


즐거운 셀프 세차를 하기에 앞서 그만큼 "세정/코팅제" 각각의 역활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되었기에 더욱 주의 깊게 경청했습니다. +_+



1. 버블 카 샴푸 (Bubble Car Shampoo)


300배 고농축 테크로 폼건 장착 후 곧바로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점도가 낮게 물과 희석되어 빠르게 거품을 일으킬 수 있죠.


거품이 충분히 생기면 강한 세정력으로 차체 도장면에 붙은 이물질 등을 용이하게 제거 가능.


폼건 장착 후 사용하게 되면 400ml 용기 기준, 물과의 희석비로 계산하면 되는데

보통의 소비자분들은 세차를 하게 되면 일정한 용액을 덜어내어

물을 받아놓은 양동이에 희석 후 거품을 일으켜 사용하게 되죠.


이 때 20회 가량을 활용할 수 있을 만큼 경제적.

저도 함 얼마만큼 쓸 수 있을지 체크해봐야겠습니다. ^^



기본적인 버블 카 샴푸 활용 방식은 평상시 절차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먼저 양동이에 일정량의 고압수를 받아놓은 이후

낭비를 줄이기 위해 주사기로 카 샴푸 용액을 5ml 정도 담아둡니다.


이후 간단하게 고압수를 받아놓은 양동이에 분사하면 끝~!

어때요? 간단하죠잉~? 하하



평소에 하는 셀프 세차장 기계의 거품 솔 미트질 대비

많은 양의 거품이 일어나는 덕분에 스펀지가 더욱 많이 흡착하게 되면서

미트질을 진행할 때 매끄럽게 흐르면서 이물질을 떼어내는 능력도 만족스러운 수준.



고압수 전용 분사기를 미리 "버블 카 샴푸"에 장착하여 폼건 형태로 만들어줍니다.


세차 고압수 레버를 당기게 되면 자연스레 고농축 용액과 일정 비율로 희석되면서

폼건과 동일한 형태로 분무가 이뤄지게 되죠.



폼건 세차를 할 때와 동일하게 도장면에 충분히 고루 분사해주면 끝~!


차체 도장면의 이물질 등을 흡착할 때까지 조금 여유를 준 다음

고압수로 거품을 씻겨내면 깔끔하게 제거되는 효과를 체감하실 수 있죠.



2. 유리발수 세정제 (Glass Cleaner)


세정 및 발수 기능이 주된 포인트로 발수효과가 특히나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제품.

마치 "레인 프렙"과 비슷한듯 비슷하지 않은 기능의 "글라스 클리너"


발수력이 좋은 만큼 선명한 시야 확보에도 만족스러운 성능을 발휘하며

글라스의 틴팅필름에 사용해도 이상이 없다는 점이 메리트.



스크래치 방지와 닦임성이 탁월해 스월마크를 최대한 발생되지 않도록 한

폴리싱 타월을 활용해 윈도우의 내.외관 모두 꼼꼼히 닦아주도록 합니다.


글라스 한 면적에 대략 4회 정도 분사해주시면 충분히 타월로 닦을 수 있습니다.



강한 세정력 덕분에 타월로 문질렀음에도 자국 하나 없이

선명하게 윈도우의 시야 확보가 "유리발수 세정제"의 돋보이는 포인트.


정전기가 일어나게 되면 먼지 등이 다시금 붙기 마련인데,

"글라스 클리너"는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이 Good~!



3. 유리막 코팅제 (Body Glass Coating)


글라스를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원료의 일부분을 이용하여 유리막 효과를 내는 것이 포인트.

차체 도장면에 분무하면 만족스런 광택효과와 자외선 차단효과로

도장면 탈색 방지는 물론 꽤나 오랫동안 광택이 지속되는 것이 특징.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음은 당연! 발수성이 좋아 표면에 맺힌 물방울이 또르르 흘러내리는 점,

코팅막으로 쉽게 이물질 제거가 가능해 단지 물세척만 해주면 완료.



원래는 1차적으로 폴리싱 타월로 닦아주고,

2차로 클리닝 타월로 미세 먼지까지 닦아내는 것이 정석 아닌 정석이지만


실제로 두 가지 타월을 동시에 활용하시는 분은 적은 편인 만큼

한 가지를 사용하게 된다면 폴리싱 타월로 양쪽 면을 이용해

살짝 거친 면을 1차로 사용한 다음 부드러운 면을 2차로 사용해 마무리 짓는 방법도 있죠.



고압수로 유리발수 세정제 및 유리막 코팅제 작업을 마친

아반떼 MD 측면 부위를 분사하여 발수력을 체크해봤습니다.


직접 살펴보니 "레인 프렙"과 "나노쇼크" 만큼의 발수 코팅 능력을 보여줬다고 생각되네요.

타월로 굳이 닦아주지 않아도 표면에 맺힌 물방울이 모두

바닥으로 또르르 흘러내려 이후엔 표면에 흔적이 거의 남지않을 정도.



4. 스피드 디테일러 (Speed Detailer)


이름 그대로 간편하고 빠르게 디테일링을 할 수 있는 점이 포인트.

일종의 워터리스 세차를 해주는 과정과 비슷하죠.


간편하게 뿌려주고 닦아주면 가벼운 이물질과 얼룩 등은 1차적으로 제거 가능,

뿐만 아니라 광택과 왁스 처럼 슬릭성이 지속됨은 덤.


세차하기 귀차니즘에 빠져있을 때, 사용하시면 딱! 인 녀석.



비교를 위해 트렁크 리드까지 마스킹 작업 후

한쪽만 "스피드 디테일러"를 뿌려 타월로 닦아주도록 합니다.


닦아줄 때는 굳이 세게 문지르지 않아도 쉽게 닦을 수 있으니 안심하시길.



비닐류 등을 이용해 확인하는 방법도 있지만 보다 확실한 체감을 위해

직접 손으로 "스피드 디테일러"를 작업한 부위와 그렇지 않은 부위를

비교하며 문질러보니 왁스 제품 못지 않게 매끄러운 슬릭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이후엔 손으로 문질러도 쉽게 손자국 같은 얼룩이 남아있지 않은 점이 돋보였구요.



5. 타이어 코팅제 (Tire Coat)


오직 타이어를 위한 코팅제로 고무의 갈변화와 갈라지는 일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

광택 효과는 이제 기본, 코팅 효과가 장시간 지속된다는 점이 메리트.

최소 1달 이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 날은 갈변화된 타이어의 Before & After를 체감하기 위해

사이드월 일부분만 스펀지로 미트질을 해줍니다.


이후 용액이 마르기를 기다리면 그만.



타이어의 사이드월 색상 자체가 확연히 차이나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갈변화된 타이어 사이드월에 "타이어 코팅제"를 분사 후

스펀지로 작업해주면 원래의 색상이 살아나는 효과가 금세 나타납니다.


최소 1달은 코팅 효과가 지속되는 만큼 한번씩 생각날 때

작업해주시면 될 듯 싶습니다. ^^

 


6. 휠 클리너 (Wheel Cleaner)


아마 최근 들어 신경쓰는 빈도가 높아진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비용을 지불하고 맡기는 샵에서 주로 만날 확률이 높지만


가성비 괜찮은 "카업부스터"의 휠 클리너 정도면

충분히 혼자서 부식이나 녹을 비롯 철분 제거 모두 간편하게 할 수 있죠.


준비된 차량인 "K3 및 아반떼"는 알로이 휠 타입이지만 크롬 휠이나

요즘 유행하는 스퍼터링 공법으로 작업된 휠, 알루미늄 휠 모두 사용 가능.

덤으로 일정 부분 광택 효과도 얻을 수 있구요.



차량 알로이 휠 표면에 고루 "휠 클리너"를 분사한 후

휠에 고착된 철분들이 원료와의 화학반응으로 보랏빛이 되어

흘러내릴때까지 1-2분 기다려줍니다.


꽤나 많은 양의 철분이 반응하여 진한 보랏빛을 띄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묵은 때와 함께 철분을 씻겨낼 시간~!



마찬가지로 휠 클리너 작업 후 고압수로 꼼꼼히 분사해주면

대부분의 오염물질이 씻겨나감은 물론 어느정도 광택까지 살아나는 것을 보실 수 있죠.



독특한 점은 단순히 휠에 고착된 철분 만을 제거하는 것이 아닌

차체 도장면의 철분 역시 제거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별도의 클레이 작업을 통해 철분 가루를 제거하기 마련인데

클레이 만큼은 아니더라도 그에 버금가는 역활을 도맡으니

입문자에겐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녀석이 아닐까 싶습니다.



도어 도장면에 고착된 오염물질이 깨끗히 씻겨내려간 모습.

물론 제대로 용액을 분무하지 못한 부위는 조금 남아있어 비교가 보다 수월하실 겁니다.



직접 아반떼 차량에 "휠 클리너"를 휠과 타이어, 도장면에 고루 분무한 다음

동일하게 1-2분 정도 기다린 후 물세척으로 말끔히 씻겨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타이어 코팅제로 작업해줬을 때와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휠 클리너의 어떠한 성분도 타이어의 고무 등에 악영향을 끼치는 일은 없으니

안심하시고 타이어 코팅제를 따로 구입하기 망설이는 분이라면

"휠 클리너" 만으로도 충분히 만능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길.



7. 인테리어 코팅제 (Interior Coat)


지난번 레더 크림 및 스피디 샤인을 통해 무광코팅으로 유광처럼 번들거림 없이

살아나는 본래의 색상과 보호 효과를 인테리어 가죽 및 플라스틱 패널에 작업해줬듯이


인테리어 코팅제 또한 비슷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녀석.

다만, 차이가 있다면 가죽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고

플라스틱 혹은 메탈 패널 위주로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



"레더 크림" 처럼 "인테리어 코팅제" 역시 작업방식은 간단하죠.


실내의 원하는 플라스틱 패널 부위에 분사한 후

간편하게 글러브 타월로 쓱싹쓱싹 닦아주기만 하면 끝~!


레더 크림 만큼이나 색상 유지 및 광택 효과를 체감할 수 있죠.

다만, "나노스킨"은 왁스성분 타입이라는 점, "카업부스터"는 분사 형태로 이뤄진 점.


어디까지나 방식의 차이일 뿐 기본적인 성능은 비슷하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앗! 제가 미쳐 말씀드리지 못한 부분이 있어 뒤늦게 작성하는군요.


유리막 코팅제는 성분 특성상 분사 후 일정 시간 방치하게 되면

노즐에 묻은 코팅제 성분이 고체화 되어 노즐을 막아

분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사진 속 갈색 트리거 노즐은 개선이 된 제품이라

그러한 일이 발생할 확률이 극히 적으나 혹시 모를 일이니..


이 때는 뒤집어서 작업해주면 압력에 의해 노즐의 막힌 부분을 쉽게 뚫어낼 수 있습니다.



디테일링 마스터를 위한 입문, 카업부스터 세차용품을 원없이 사용할 예정 "


"카업부스터 차량 관리 키트 및 유리막 코팅 플러스" 제품으로

저희 집 모닝이는 물론 SM5에게 제대로 된 디테일링(세차) 작업을 해줄 수 있을듯 싶어요.


이 참에 초심으로 돌아가 입문자의 입장에서 차근차근 디테일러를 사용하며

Detailing Master를 조심스레 꿈꿔 봅니다. 흐흐



돌아오는 24일 일요일, 저는 지.알테크가 스폰하는 인제레이싱팀이

용인 스피드웨이에 경기를 치룰 것이란 소식을 듣고

별다른 고민없이 콜~!을 외쳐 구경 및 응원을 하러 다녀올 예정입니다.


새롭게 용인 스피드웨이가 단장한 이후 다녀오질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달라진 서킷 코스와 패독을 눈 앞에서 만나봐야겠습니다. 후후


글 by 쩌네시스

사진 by 쩌네시스


[ 본 발대식은 카업 매니아 1기로서 세차용품 및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소비자의 입장에서 작성하였음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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