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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MINI x 리엔케이 옴므 x 더 뉴 미니 클럽맨 론칭

쩌네시스 2016.05.11 13:29


" 도이치모터스 MINI x 리엔케이 (Re:NK) 옴므 뷰티클래스 x 더 뉴 미니 클럽맨 론칭 "



작년 한 해만 두번 방문을 하게 된 도이치모터스 MINI 강남전시장 - 제가 이 곳에 다녀온 이유는..?



작년 11월, 비록 저는 MINI 강남전시장에 방문했지만, 더 뉴 미니 클럽맨 론칭 장소는 "청담 송은 아트 스페이스"



당일 오후 청담 "더 하우스 오브 리엔케이" 장소에서 "더 뉴 미니 클럽맨" 론칭을 맞이해 뷰티클래스를 진행.


작년 하반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데뷔한 신형 "The New MINI Clubman"

아쉽게도 오전 론칭 행사는 참석할 수 없었던 대신 오후 "리엔케이 옴므 뷰티클래스"는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행사는 "도이치모터스 BMW 미니" 주관 下에 "더 뉴 클럽맨" 출시를 기념하는 자리였죠.


마성의 JCW 트림이 상급에 있지만 쿠퍼 S 만으로도 충분히 스포티한 느낌은 살아있죠.


초창기 "BMW MINI" 브랜드는 프리미엄화를 공략한 소형차 메이커로서 대중성과는 거리감이 슬쩍 존재했습니다.


이는 "미니"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존중함과 동시에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BMW"의 철저한 계산 下에 이뤄진 치밀함이었죠.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고, 지금의 입지로 성장할 수 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끝없이 나아가기 위한 목마름을 항상 품고 있는게 자동차 메이커의 욕심!

끝없는 갈증 해소를 위해 연구개발하기 시작한 수많은 가지치기 모델들.


이에 대한 첫 시작의 성과물이자 지금은 플래그쉽으로서 그 입지를 돈독히 하고자 변모한 "클럽맨"


과연 "미니 MINI"의 한계는 어느 선이며 어디까지 도약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


BMW 산하 08년도 해치백 단일 라인업에서 벗어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죠.

오스틴 산하 시절, "트래블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스플릿 도어"는 신선한 충격 그 자체.


어느덧 횟수로 8년째를 맞이해 인기가 사그라질 때쯤 2세대로 개선된 "더 뉴 미니 클럽맨"

시대의 흐름에 따라 비대칭 시크릿 도어 대신 "5도어 미니"

UKL 플랫폼을 기초로 고급스러움을 덧입힌 플래그쉽 모델로 거듭났습니다.


언제나 날쌔고 암팡진 자동차 만을 제작해온 소형차 브랜드가 실용성,

나름의 고급스러운 품격까지 손을 대기 시작하며 확장해나가는 기세가 무섭습니다. 흐흐


"더 뉴 미니 클럽맨 쿠퍼 S & 쿠퍼"


당시 미니 강남전시장 내부에는 두 가지 트림이 모두 자리하고 있어 쉽게 비교가 가능하였죠.


두 트림의 구성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사실 UKL 플랫폼 자체를 공유하는 "5도어 미니 쿠퍼" 차량과

비교해도 디테일의 차이를 느끼기란 쉽지 않은 일.


5도어 모델과 크게 다른 디테일은 딱 한가지!

포그램프 패널 부위에 에어 커튼이 적용된 점.

BMW 3시리즈 부터 Efficient Dynamics 컨셉을 도입해 공기 흐름과

브레이크 냉각 효과에 이점을 보일 수 있는 꽤나 유용한 기능.


"너와 나는 급이 달라~!"를 어필하는 듯 하죠. 후후



한켠에 꾸며진 부스만 보더라도 2세대 "미니 클럽맨"이 성격이 어떠한지 알 수 있죠.


성능에 보다 포커싱된 "신투라토 C7 피렐리" 타이어


예전 오리지널 미니 쿠퍼 시절부터 커스터마이징으로 선택 가능한 휠과 흡사한 타입.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의 멀티스포크 타입으로 암팡지고 날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지죠.


타이어는 타 "쿠퍼 S" 차량과 동일하게 225mm/40R 18 사이즈를 매칭.


최근 BMW 제동 시스템이 대중과 타협하게 되면서 꽤나 밀리게 되는 경향을 보여주는데,

일단 클럽맨 차량의 경우 디스크 로터 사이즈는 키워놓은 상황인지라

늘어난 무게 만큼은 커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뭐니뭐니 해도 핵심은 뒷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아마 크나 큰 호불호가 나뉘게 될 부분이 The New Clubman 후면.


저는 예전부터 흔히 "캐비닛 도어"로 부르는 "스플릿" 타입을 무척 맘에 들어했던지라

이질감이 없지만 테일램프는 부담스럽게 생긴 감이 솔직히 없지 않아 있어 그게 조금 걸리긴 하죠.



비록 메꿔져 있어 전면 부처럼 공기 흐름을 바꾸는 역활은 하지 못하는 에어 브리더 형상의 패널,

널찍한 리플렉터, 듀얼 머플러 팁이 인상적인 구성.


특히나 듀얼 팁은 "쿠퍼 S"의 특권이기도 하죠.

단, 원형 타입인건 좋은데 사이즈가 무척 작은 점은 아쉽게 느껴지는 디테일.



이전 수직형 타입에서 수평형으로 테일램프 디자인을 변경했죠.


내부 그래픽에 입체감을 살리고자 한 흔적은 칭찬해주고 싶으나

"굳이 옆으로 늘렸어야 했니?"라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죠.


다시금 수직형으로 바뀌어도 나쁘지 않을듯 싶습니다. ^^


더 뉴 미니 클럽맨 & 불편하지만 톡톡튀는 매력의 스플릿 도어


가장 핵심적인 부문이자 중요한 세일즈 포인트로 작용되는 요소.

늘어난 적재 공간 및 좌우로 개폐되는 스플릿 해치게이트


데뷔 초기부터 독립적으로 이분할된 해치게이트로 개폐되어 기능성과 미(美) 모두를 잡아냈죠.

여기에 2세대로 진화하면서 새롭게 더해진 기능이 하나 있습니다.


구형과 동일하게 오른쪽부터 개방되는 형식. 우측 통행의 잉글랜드 도로 특성상 오른쪽을 고집하는듯.


"BMW"가 모든 차량에 이 기능을 적용한 "스마트 오프너"

"컴포트 엑세스" 기능과 연동하여 후면 범퍼 하단에 발을 스치면

자동으로 해치게이트를 오픈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스치면 오른쪽 도어를, 두 번째에선 왼쪽 도어를 열 수 있죠.


양손 모두 짐을 들고 서있을 때,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란 점은 잘 알려진 사실.

저 또한 신형 아방이를 비롯하여 다양한 차종에서 경험한 바 있습니다.



오리지널 해치백 "미니 쿠퍼"에겐 상상에 불과했던 공간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물론 타 사 적재 공간 대비 넉넉하지 않은 것은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하하


늘어난 공간만큼이나 활용도를 키운 시트 베리에이션


늘어난 전장을 공간 확보에 신경쓰면서 평소 트렁크 공간만으로도 360L

적재량이 나와주미나 6:4 시트 폴딩을 활용할 시 최대 1,250L까지 늘릴 수 있죠.


가장 형편없는 공간을 갖추었던 "미니 MINI"의 지난나날을 생각하면

실로 놀라운 변화임에는 분명합니다.


이보다 더 확장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뒷좌석 & 고급화가 특징으로 부각되는 "더 뉴 미니 클럽맨"



앞서 5도어 차량을 시승하면서 뒷좌석을 먼저 경험한 바 있는데,


"확~넓다!"의 느낌까진 아니여도 분명한 팩트는 신장 180cm인 제가 착석했음에도

미니라는 메이커를 감안하면 충분히 앉을만한 좌석으로 바뀌었음에 감사하게 되죠.


컨트리맨과 흡사한 수준이라 생각하시면 맞을듯 싶어요.


레이아웃의 큰 그림은 동일하나 송풍구 및 센터페시아 디테일이 차이나는 것이 포인트.


오리지널 미니 쿠퍼 2세대는 몇몇 불편했던 요소들이 존재했습니다.

센터에 통합된 인스트루먼트 패널, 토클 스위치로 자리잡은 도어 관련 기능들이 그 예.


하지만 3세대로 넘어오게 되면서 정형화된 위치로 돌아오며 편의성이 높아진 바 있죠.

이번에는 MINI 고유 스타일에 살짝 변화를 덧대어주었습니다.


물론 워너비들에겐 살짝 어색한 요인이 될 수도 있으나 저는 괜찮은 변화라 생각한 부문.



스포츠 스티어링 휠의 그립감과 손에 감기는 맛은 Good!

다시 운전석 상단으로 돌아온 계기판 역시 스포티하면서 시인성 측면에서 나아진 모습.



에어밴트. 즉 송풍구의 디자인이 사각 타입으로 변경되면서

어색하게 느껴지는 탓에 개인적으론 예전의 그것이 더 나은듯 보여집니다.



공조장치 & 토글 스위치 패널의 틀은 동일하나 주변을 크롬으로 둘러쌓은 점이 포인트.



하하하. MINI에겐 꿈만 같았던 기능이 신형 "미니 클럽맨"을 통해 등장했습니다.


EPB.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시스템이 그것.


전 차량이 핸드브레이크 방식을 고집하는 메이커의 특성을 뒤로 한채

나름 고급화의 일환인 EPB를 클럽맨 신형에게 하사하였죠.


레버 방식이 편하긴 해도 개인적으론 달리는 성격이

여전히 살아있는 미니로선 사이드를 땡기는 맛이 있어야 제대로겠죠? ㅎㅎ



고급스러움을 어필하기 위해 흡차음재 보강이 돋보이며, 당연히 가스업쇼버를 사용.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I8 과도 공유하는 소형 1.5 터보 엔진임은 모두들 잘 아시죠?


보닛을 들춰내니 드디어 '미니' 다운 작은 엔진이 모습을 드러내죠. (쿠퍼 가솔린)

다운사이징 트렌드에 맞춰 개발된 3기통 1.5 밸브트로닉 트윈파워 터보 유닛이 그 주인공.


배기량: 1,499cc

출력: 136hp/4,400rpm

토크: 22.5kg.m/1,250rpm

0-100km/h: 9.1sec

Top Speed: 205km/h

복합연비: 11.6km/L


트윈스크롤 터보의 힘으로 예전 1.6 자연흡기 엔진 대비 비약적인 성능 향상으로

제로백, Top Speed 역시 눈에 띄게 나아진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5도어 기준, 배기량이 감소하면서 다양한 조건서 연비 역시 개선되었죠.


Price: 쿠퍼-3천 590만원, 쿠퍼 S-4천 670만원


도이치모터스 미니 x 리엔케이 옴므 뷰티클래스


다행히 제 시간에 맞춰 도착한 "청담 더 하우스 오브 리엔케이 (Re:NK)"


더 뉴 클럽맨 론칭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서 젠틀한 남성적인 이미지에 걸맞은

남자들의 피부관리에 유익할만한 뷰티클래스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껏 피부에 무심했던 저에게 관리의 중요성을 깨우쳐준 기회이기도 하였죠.

적잖은 변화를 안겨준 '스마트 그루밍 케어' 이야기입니다.



매장에 들어선 순간부터 떠나는 순간까지 친절한 환대, 옆에서 친절히 하나하나 도움을 받았던 '리엔케이'



화사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청담 리엔케이 스토어



리엔케이 (Re:NK) 플래그쉽 스토어 답게 갑비싼 화장품 라인업이 풍부.


Korea Star 최우수상 수상의 '벨벳 cc 쿠션' 및 'Men's Essence Winner 수상의 '셀 투 셀 옴므 에센스'


대게는 여성을 위한 화장품이지만, 이에 못지 않게 남성을 위한 화장품 역시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죠.

'Korea Star' 혹은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에서 수상할만큼 인정받는 제품이기도 하죠.


훗날 여윳돈이 생기면 어머님과 제 것 하나씩 구입해야겠습니다. 후후



남성을 위한 7종의 옴므 케어 제품이 시연되는 세미나



리엔케이 옴므 x 미니 그루밍 케어에 관한 설명과 시연이 진행되었죠.


이후 '젠틀맨의 완성'이란 테마로 시작된 "그루밍 뷰티클래스"



남성의 주요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사람이 성장하며 남자다운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게 만드는 중요한 호르몬이면서

그만큼 피부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남자의 피부는 여자보다 30% 두껍고, 5배 많은 피지와

33%나 부족한 수분 그리고 기름기 흐르는 지성피부가 70%에 달하죠.

신경쓰지 않던 저에게도 고민스런 부분. ㅠㅠ


뿐만 아니라 음주와 흡연이 잦으시다면 가뜩이나

예민하고 거칠은 피부에 건조하고 누렇게 변화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요즘 시대에는 남자들도 패션 뿐 아니라

미용에 들이는 비용과 시간을 아끼지 않은 추세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바로 여기서 생겨난 용어가 '그루밍 (Grooming)'

옷차림 혹은 손질의 의미로써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들을 일컫는 신조어.


도이치모터스가 이번 크로스 행사를 진행한 이유도

젠틀함이 돋보이는 클럽맨의 성격에 부합하다고 여겨 진행된 것이라 추측되는군요. ^^



세포과학의 진정한 미학과 최고의 안티에이징 전문을 내세우는 "리엔케이 (Re:NK)"



총 7종의 그루밍 옴므 케어 제품들.


에센스 스킨, 리밸런싱 모이스처라이저, 클랜징 폼, 셀 투 셀 에센스 두 종

선브라이트너, 타임랩 인텐스 에이지 리뉴얼 아이리프트 구성으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하나하나 피부에 양보(?)해봤습니다.



먼저 토탈 클리어 클렌징 폼 시연


적당량을 손바닥에 덜어낸 후 물과 함께 충분히 거품을 내어 피지가 많은 T존 부위 위주로

세심히 닦아준 이후 밀착하여 세안을 실시해주면 끝!


제가 코에 피지분비가 많은 편인데, 집에서 셈플러를 통해 세안을 해보니 깔끔하게 제거가 잘 됩니다.

고민 해결? 하하



보습 효과에 좋은 '옴므 에센스 스킨'



화이트 거품으로 독소를 제거해주는 '셀 루미노스'



적당량을 덜어낸 후 거울을 보며 화장 붓으로 얼굴 전체에 발라주시면 끝!


단 몇 분만 기다리면 서서히 거품이 생기면서 톡톡 올라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후 적셔놓은 수건으로 세안해주면 OK! 확실히 개운해진 느낌을 받게 됩니다.



100만개 리얼 셀을 한번에 담아낸 '셀 투 셀 옴므 에센스'


먼저 에센스로 솜을 충분히 적셔준 이후 톡톡톡 얼굴의 원하는 부위에 닦아주시면 OK.

제 피부도 꽤나 거칠은 편으로 스킨을 발랐을 때와 흡사하게 촉촉하면서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두 가지 단계로 사용법이 나뉘는 '타임랩 인텐스 아이리프트'


먼저 눈 밑에 대어 안에서 바깥으로 살살 문질러주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몸이 피로했을 때 나타나는 다크서클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죠.


그 후 손등에 살짝 덜어낸 다음 동일하게 눈 밑 주위에 안에서 바깥으로 발라줍니다.

시원하게 진정시킨 이후에 발라주니 피부에 더욱이 잘 흡수되는듯한 느낌을 받게 되죠.



선크림 특유의 텁텁해지는 느낌이 없어 좋았던 '옴므 선브라이트너'



마찬가지로 손등에 살짝 덜어내어 햇빛에 취약할 수 있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얇게 발라주시면 되죠.


보통의 선크림이었다면, 발랐을 때 끈적한 느낌이 갑갑하게 다가왔을텐데

전혀 그러한 느낌이 들지 않았고 촉촉하니 오히려 "내가 발랐나?" 싶기도 하더군요. 헤헤



모두가 기다렸을 Lucky Draw Time



당첨되면 15분 체어 마사지 케어 1회 기회가 주어지는데, 저는 NO.5. 과연..?



참여 인원이 적은 편이라 확률적으로 높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다른 분이 쟁취해가시네요. ㅎㅎ



모든 시연이 끝나고 럭키 드로우에 이어 리엔케이 스파이용권 및 옴므 5종 셈플러까지 챙겨주시는 센스?


언제나 MINI Holic~!



개인적으론 5도어 보다 실용성, 디자인, 기능성 모두 낫다고 생각한 "더 뉴 미니 클럽맨"

하지만 주행 특성은 미니스럽지 못하다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 될듯 싶습니다.


대중들이 원하는 니즈에 맞춰 고급화된 전략을 선택한 신형 클럽맨


조만간 장기 시승을 해볼 기회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


글 by 쩌네시스

사진 by 쩌네시스


[ 본 리엔케이 옴므 뷰티클래스는 '도이치모터스 미니'로부터 초청받아 직접 경험하고 왔음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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