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쿠퍼

(7)
더 뉴 미니 컨트리맨 S E PHEV 등장이 반가운 이유! " 더 뉴 미니 컨트리맨 S E PHEV 등장이 반가운 이유! " 'MINI 최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의 등장!' 스타일에 집착할 도심 거주자라면 컨트리맨 PHEV는 구매욕을 자극할 요소가 가득합니다. 짧은 출퇴근 시간이 주된 운행이라면 조용한 전기모터 구동만으로 초기의 비싼 가격을 상쇄할 수도 있겠죠. MINI가 자신있게 내놓은 이 녀석은 미쓰비시 아웃랜더 PHEV 보다 나은 해결책과 BMW i3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2017 The New MINI Countryman S E 자동차 메이커가 자사의 제품을 팔기 위해 레트로 디자인에 의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하지만 그것이 차체 안의 기술과 부품까지 구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죠.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더 뉴 미니 컨트리맨 S..
2017 미니 컨트리맨 D ALL4 시승기, MINI의 바람직한 변화 " 2017 미니 컨트리맨 D ALL4 시승기, MINI의 바람직한 변화 " '더 나은 수익성을 위한 BMW 만의 전략적 선택' 니치 마켓을 겨냥하던 미니(MINI)가 BMW 손에 넘어온 이후, 프리미엄급 가치로의 지향 및 단일 모델이 아닌 파생 상품의 세력 확장에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 물론 훗날 클럽맨의 영감을 준 미니 트래블러와 같은 파생 상품이 존재했지만 결국 미니는 3도어 단일 모델의 영향력이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BMW 그룹 산하의 MINI 역시 모그룹의 기술력과 자사의 감성적인 요소를 접목시킨 덕분에 클래식 미니 대비 차체는 커졌지만 원형 테마 및 캡루프 같은 미니의 디자인 아이콘을 고수하는 레트로풍과 레이스카의 DNA로 공도에서 고-카트 감각을 겸비한 모델이었죠. 2017 미니 컨트리맨..
2016 미니쿠퍼 S 3도어 시승기, 미니멀리즘은 변치 않는다 " 2016 미니쿠퍼 S 3도어 시승기, 미니멀리즘은 변치 않는다! "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이 순간에도 한결같은 가치로 답하는 오리지널 미니쿠퍼!' 남녀노소 불문, 기성세대와 신세대 모두 아우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BMW 미니(MINI)는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BMW의 장기인 가지치기 기술(?)을 부여받아 끊임없는 파생 모델 개발로 자사의 볼륨을 확장시켜왔습니다. 다양한 선택권과 고급스러운 구성에 대한 부족함이 컸던 첫 등장 때와는 달리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온 결과, BMW의 소형차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은 보란듯히 성공하였고, 연간 첫 목표 판매대수였던 10만대는 어느덧 연간 30만대 생산규모를 자랑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게 되죠. 미니쿠퍼 S 3도어 (MINI Cooper S 3-Door..
2016 미니쿠퍼 SD 5도어 시승기, 실속있는 미니멀리즘 " 2016 미니쿠퍼 SD 5도어 시승기, 실속있는 미니멀리즘 " 강렬한 햇빛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여름, KSF 레이스 도심 서킷으로 잘 알려진 송도에서 3세대 미니쿠퍼 (MINI COOPER)의 전환점이 되어준 첫 가지치기 모델, 미니쿠퍼 5도어를 시승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SD 디젤 모델을 말이죠!! 나름 MINI를 겨냥하여 야심차게 내놓았지만 곧바로 씁쓸하게 퇴장했던 아우디 A1, 특히나 5도어 스포트백 같은 경우 뒷좌석 도어를 만들어줬지만 3도어와 동일한 차체로 구성된 탓에 공간에 대한 만족감에서 메리트를 전혀 느낄 수 없었던, 실속없는 소형 해치백으로 제 기억 속에 남아있습니다. 2016 미니쿠퍼 SD 5도어 아무리 주행감각이 만족스럽거나 탁월하다해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
2016 미니쿠퍼 S 3도어 파헤치기, 젊지만 성숙된 MINI " 2016 미니쿠퍼 S 3도어 파헤치기, 젊지만 성숙된 MINI " 미니쿠퍼 S 3도어 미니(MINI)는 언제나 기대하는 것 이상의 결과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로버 산하에 있을때도 그랬지만 과거엔 미니 트레블러가, 지금은 컨트리맨과 클럽맨 처럼 때로는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물을 내놓으면서 예상치 못한 곳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죠. 미니(MINI)는 발칙하고 별나며, 기성에 대한 반골 기질 역시 숨길 마음이 없는 녀석!! 그게 바로 미니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죠. MINI COOPER S 3DOOR 태생부터가 남다른 미니는 57년 전, 부호들의 상징과도 같았던 자동차를 서민을 위한 작은 교통수단이자 인식의 전환점으로 내놓은 계기가 미니(MINI) 의 시작점이었죠. 물론 독일의 페르디난드 포르쉐 박사..
[셀프 디테일링] 카업 부스터 셀프 세차 작업 with 미니쿠퍼 S 3도어 " [셀프 디테일링] 카업부스터 세차용품으로 셀프 세차 with 미니쿠퍼 S 3도어 " '재미나게 즐겼던 미니쿠퍼 S 3도어 시승의 마지막은 세차장에서..' 공식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카업부스터 서포터즈, 카업(CarUp) 매니아 1기로 활동하게 되면서 평소 저희 가족의 편안한 이동수단이 되어준 두 차량에게 제대로된 디테일링 작업을 한번도 해주지 못한듯 하여 아쉬움으로 항상 남아있었지만 타사 제품은 물론 카업부스터 세차 용품까지 직접 사용하여 차량의 내.외장을 보다 저렴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더더욱 다방면으로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셀프 세차의 재미를 찾게 된 것은 덤이었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수원전시장 with MINI COOPER S 3DOOR 카업 매니아 1기에 선정된 이후 카업부스터 세..
바바리안모터스 BMW 미니 송도전시장 - 드라이빙센터가 맞닿는 그 곳! " 바바라안모터스 BMW 미니 송도전시장 - 드라이빙센터가 맞닿는 그 곳! " 'BMW 드라이빙센터가 가까이, KSF 도심 서킷으로 알려진 그 곳! 송도' 수입차의 볼모지나 다름없던 96년, 처음 BMW 인천전시장 오픈 이후 지난 20년간 국내수입차 업계의 버팀목이 되어준 바바리안모터스. 00년도를 시작으로 일산, 목동 등 서비스센터 및 전시장 확충에 노력을 기울였고, 근래에는 11년 오픈한 미니 송도전시장을 비롯 드라이빙센터 내에 위치한 서비스센터 운영권 역시 바바리안이 갖고 있어 행여나 해외 출장을 하는 고객을 위해 이 곳에 미니(MINI)를 맡기면 차량 정비는 물론 공항까지 픽업해주는 Airport Service을 제공하고 있을 정도. 자동차를 Sales하는 것 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 서비스 분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