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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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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현대 투싼 출시...가솔린 스마트 트림 추가 '2020 투싼, 연식변경 모델 다운 소소한 변화' 지난 10일, 현대차는 가솔린 '스마트' 엔트리 트림과 옵션 패키지를 재구성한 2020 투싼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이제 슬슬 풀체인지 시기가 다가온다는 점을 생각하면 당연한 수순일까요? 현대차는 2020 투싼을 출시하며 올해 내 가솔린 판매 성장이 디젤 대비 크게 상승하면서 가솔린 라인업을 보강하기 위해 보다 저렴한(?) 신규 트림을 통해 진입장벽을 낮추려고 한 것으로 비춰집니다. 전작 2019 투싼 가솔린 라인업의 경우, 디젤과 달리 모던 트림부터 구입이 가능했습니다. 이에 반해, 2020 투싼의 최상위 트림은 프리미엄을 대체할 인스퍼레이션 트림이 추가되었습니다. 싼타페 인스퍼레이션 만큼 초반 인기를 누릴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가솔린 ..
2018 코나 일렉트릭 EV, 거리는 늘고 충전 걱정은 덜다 " 2018 코나 일렉트릭 EV, 충전소 찾는 걱정은 이제 그만 " 최근 현대차는 프리미엄 브랜드(Genesis), 고성능 브랜드(N), 친환경 브랜드(IONIQ) 등 다각도로 브랜드를 확장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특히나 미래 산업의 주요 컨텐츠가 될 수소연료전지 및 순수 전기차 사업 역시 예외는 아니죠. 지난 현대 넥쏘 출범에 이어 순수 전기차(EV) '2018 코나 일렉트릭' 모델을 지난 12일, 정식 출시했습니다. 소형 SUV 시장의 뒤늦은 데뷔였지만 좋은 상품성으로 선전하고 있는 현대 코나의 인기를 연장할 카드를 꺼내든 셈이죠. 코나 일렉트릭 신차 발표회를 가진 코엑스에서 개최한 'EV 트렌드 코리아 2018' 현대 부스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가 406km?' 가장..
2017 현대 코나 디젤 시승기, 티볼리 견제 나서기 " 2017 현대 코나 디젤 시승기, 티볼리 견제 나서기 " '현대차의 뒤늦은 소형 SUV 시장 공략, 하지만 결과는 성공적' 근래 몇 년간 한국 시장도 소형 SUV 열풍이 불면서 국산차 및 수입차 시장 모두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입니다. 쉐보레 트랙스가 시장의 첫 포문을 열고 르노삼성 QM3가 길을 닦으며 쌍용 티볼리가 홈런을 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트로엥 C4 칵투스, 푸조 2008, 지프 레니게이드, 피아트 500X, 닛산 쥬크 등 수입차 시장 역시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소형 SUV 시장은 그야말로 박터지는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현대 코나 1.6 디젤 (Hyundai Kona). 그리고 이제 막 소형 SUV 시장에 뛰어든 현대 코나와 기아 스토닉. 한참 뒤늦은 시기인 만큼 철저히 준비하지 ..
2018 기아 스토닉 가솔린, 가격이 승부처 " 2018 기아 스토닉 가솔린, 가격이 승부처! " 현대자동차 브랜드가 2020년까지 SUV 라인업의 확충 전략을 예고하며 첫 타자로 내세운 소형 SUV 현대 코나와 기아 스토닉. 사실 그동안 현대차는 티볼리가 시장 1위로 우뚝 서있던 한국 소형 SUV 시장에 눈길만 흘릴 뿐, 수지타산성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발과 출시 계획에 대한 입장을 아껴왔습니다. 하지만 현대차는 소형 SUV 시장에 대한 비전(Vision)을 갖고 있었고, 결국 뒤늦게 시장에 뛰어들며 투-트랙(Two-Track) 전략을 펼치게 됩니다. 물론 투-트랙 전략이 기아차의 입장에선 썩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만... 2018 스토닉 가솔린 (KIA Stonic). 현기차의 야심은 끝이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준 두 녀석, 현대 코나와 기아 ..
2017 현대 코나 익스피리언스, 소형 SUV 시장의 다크호스? " 2017 현대 코나 익스피리언스, 소형 SUV 시장의 다크호스가 될 것인가? " '현대차의 야심이 가득 담긴 또 하나의 SUV!' 최근 현대차가 상당히 바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완전한 컴팩트 SUV 현대 코나(Kona)의 등장을 빼놓을 수 없죠. 제네시스 브랜드도 그렇고 현대차 브랜드 또한 2020년까지 SUV 라인업의 확충 전략을 예고하며 내세운 첫 타자가 바로 코나(Kona)이기 때문. 그동안의 현대차는 트랙스, QM3, 티볼리가 경쟁하는 소형 SUV 시장에 눈길만 흘길 뿐 수지타산성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발 및 출시 계획이 없는 것처럼 비춰져왔습니다. 하지만 현대차는 결국 소형 SUV, B-세그먼트 시장에도 발을 들여놓게 됨에 따라 이들의 야심은 끝이 없음을 다시 한번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