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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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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액티브 투어러 218d 시승기, 전륜 MPV도 BMW는 다르다 " BMW 액티브 투어러 218d 시승기, 전륜 MPV도 BMW가 만들면 다르다 " 'MINI를 인수했던 목적을 달성하다' 프리미엄 자동차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프리미엄 자동차 기업의 이미지는 끊임없이 혁신하는 자세로부터 시작됩니다. 앞서는 신기술과 그들의 숙성된 노하우 즉, 프리미엄 제품의 생산과 이를 케어해주는 서비스 그리고 그에 따른 고가의 비용 지불 등 이러한 요소들이 한데 모여 소비자로부터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인정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돈 앞에 장사없듯, 프리미엄 브랜드 또한 더 나은 수익성을 내기 위한 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는데요. 특히나 엔트리 승용차 시장의 경쟁구도 변화가 돋보이죠. BMW 액티브 투어러 218d (Active Tourer) 벤츠는 A 클래스를 기초로 CLA, G..
더 뉴 미니 컨트리맨 S E PHEV 등장이 반가운 이유! " 더 뉴 미니 컨트리맨 S E PHEV 등장이 반가운 이유! " 'MINI 최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의 등장!' 스타일에 집착할 도심 거주자라면 컨트리맨 PHEV는 구매욕을 자극할 요소가 가득합니다. 짧은 출퇴근 시간이 주된 운행이라면 조용한 전기모터 구동만으로 초기의 비싼 가격을 상쇄할 수도 있겠죠. MINI가 자신있게 내놓은 이 녀석은 미쓰비시 아웃랜더 PHEV 보다 나은 해결책과 BMW i3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2017 The New MINI Countryman S E 자동차 메이커가 자사의 제품을 팔기 위해 레트로 디자인에 의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하지만 그것이 차체 안의 기술과 부품까지 구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죠.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더 뉴 미니 컨트리맨 S..
2017 미니 컨트리맨 D ALL4 시승기, MINI의 바람직한 변화 " 2017 미니 컨트리맨 D ALL4 시승기, MINI의 바람직한 변화 " '더 나은 수익성을 위한 BMW 만의 전략적 선택' 니치 마켓을 겨냥하던 미니(MINI)가 BMW 손에 넘어온 이후, 프리미엄급 가치로의 지향 및 단일 모델이 아닌 파생 상품의 세력 확장에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 물론 훗날 클럽맨의 영감을 준 미니 트래블러와 같은 파생 상품이 존재했지만 결국 미니는 3도어 단일 모델의 영향력이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BMW 그룹 산하의 MINI 역시 모그룹의 기술력과 자사의 감성적인 요소를 접목시킨 덕분에 클래식 미니 대비 차체는 커졌지만 원형 테마 및 캡루프 같은 미니의 디자인 아이콘을 고수하는 레트로풍과 레이스카의 DNA로 공도에서 고-카트 감각을 겸비한 모델이었죠. 2017 미니 컨트리맨..
2016 미니쿠퍼 S 3도어 시승기, 미니멀리즘은 변치 않는다 " 2016 미니쿠퍼 S 3도어 시승기, 미니멀리즘은 변치 않는다! "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이 순간에도 한결같은 가치로 답하는 오리지널 미니쿠퍼!' 남녀노소 불문, 기성세대와 신세대 모두 아우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BMW 미니(MINI)는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BMW의 장기인 가지치기 기술(?)을 부여받아 끊임없는 파생 모델 개발로 자사의 볼륨을 확장시켜왔습니다. 다양한 선택권과 고급스러운 구성에 대한 부족함이 컸던 첫 등장 때와는 달리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온 결과, BMW의 소형차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은 보란듯히 성공하였고, 연간 첫 목표 판매대수였던 10만대는 어느덧 연간 30만대 생산규모를 자랑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게 되죠. 미니쿠퍼 S 3도어 (MINI Cooper S 3-Door..
2016 미니쿠퍼 SD 5도어 시승기, 실속있는 미니멀리즘 " 2016 미니쿠퍼 SD 5도어 시승기, 실속있는 미니멀리즘 " 강렬한 햇빛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여름, KSF 레이스 도심 서킷으로 잘 알려진 송도에서 3세대 미니쿠퍼 (MINI COOPER)의 전환점이 되어준 첫 가지치기 모델, 미니쿠퍼 5도어를 시승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SD 디젤 모델을 말이죠!! 나름 MINI를 겨냥하여 야심차게 내놓았지만 곧바로 씁쓸하게 퇴장했던 아우디 A1, 특히나 5도어 스포트백 같은 경우 뒷좌석 도어를 만들어줬지만 3도어와 동일한 차체로 구성된 탓에 공간에 대한 만족감에서 메리트를 전혀 느낄 수 없었던, 실속없는 소형 해치백으로 제 기억 속에 남아있습니다. 2016 미니쿠퍼 SD 5도어 아무리 주행감각이 만족스럽거나 탁월하다해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
2017 BMW 1시리즈 세단, 중국 시장을 위한 포석 " 2017 BMW 1시리즈 세단, 중국 시장을 위한 포석 " 2017 BMW 1시리즈 (BMW 1-Series Sedan) '베이비 비머는 북미 시장을 위한 것이 아니다!!' 왜, 저희는 항상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해 욕심이 생길까요?? 새롭게 내놓은 BMW 1시리즈 세단은 2016 광저우 모터쇼에서 공표되었습니다. BMW 측이 언급하길, 스포티하게 다듬어진 소형 비머 세단은 오직 중국 시장을 위해 독점적으로 제작되었고 젊은 운전자들을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2017 BMW 1시리즈 (BMW 1-Series Sedan) 완전히 새롭게 제작된 BMW 1시리즈 세단은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젊은 비머라고 할 수 있죠. 알맞은 시기에, 알맞은 장소에서, 알맞은 사람들을 위해 태어난 익스클루시브 모..
2016 미니쿠퍼 S 3도어 파헤치기, 젊지만 성숙된 MINI " 2016 미니쿠퍼 S 3도어 파헤치기, 젊지만 성숙된 MINI " 미니쿠퍼 S 3도어 미니(MINI)는 언제나 기대하는 것 이상의 결과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로버 산하에 있을때도 그랬지만 과거엔 미니 트레블러가, 지금은 컨트리맨과 클럽맨 처럼 때로는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물을 내놓으면서 예상치 못한 곳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죠. 미니(MINI)는 발칙하고 별나며, 기성에 대한 반골 기질 역시 숨길 마음이 없는 녀석!! 그게 바로 미니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죠. MINI COOPER S 3DOOR 태생부터가 남다른 미니는 57년 전, 부호들의 상징과도 같았던 자동차를 서민을 위한 작은 교통수단이자 인식의 전환점으로 내놓은 계기가 미니(MINI) 의 시작점이었죠. 물론 독일의 페르디난드 포르쉐 박사..
[셀프 디테일링] 카업 부스터 셀프 세차 작업 with 미니쿠퍼 S 3도어 " [셀프 디테일링] 카업부스터 세차용품으로 셀프 세차 with 미니쿠퍼 S 3도어 " '재미나게 즐겼던 미니쿠퍼 S 3도어 시승의 마지막은 세차장에서..' 공식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카업부스터 서포터즈, 카업(CarUp) 매니아 1기로 활동하게 되면서 평소 저희 가족의 편안한 이동수단이 되어준 두 차량에게 제대로된 디테일링 작업을 한번도 해주지 못한듯 하여 아쉬움으로 항상 남아있었지만 타사 제품은 물론 카업부스터 세차 용품까지 직접 사용하여 차량의 내.외장을 보다 저렴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더더욱 다방면으로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셀프 세차의 재미를 찾게 된 것은 덤이었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수원전시장 with MINI COOPER S 3DOOR 카업 매니아 1기에 선정된 이후 카업부스터 세..
미니 세븐 에디션, 도이치모터스 MINI 수원전시장에서 첫 만남! " 미니 세븐 에디션, 도이치모터스 MINI 미니 수원전시장에서 첫 만남! " '도이치모터스 (Deutsch Motors) 확장성' BMW 미니 공식 딜러로서 가장 오래되진 않았지만 쉼 없는 확장력으로 BMW 그룹의 이상적인 사업 레이아웃인 BMW, MINI, BPS, 서비스 센터 및 Auto 파이낸셜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각 사업부의 유기적 관계로 시너지효과 창출 및 지속성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도이치모터스는 09년경 수입차 딜러업계 최초로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업 매니지먼트의 투명성을 추구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기도 하죠. BMW & MINI의 영업망이 비록 서울 및 수도권에 주 형성되어 있는 점은 약간의 흠일지도 모를 일이나 앞서 언급하였듯 인증 중고차 시스템 및 서비스 센터를 ..
2016 미니 컨트리맨 D ALL4 시승기 " 2016 미니 컨트리맨 쿠퍼 D ALL4 시승기 " 니치 마켓을 겨냥하던 미니 MINI가 BMW를 만나 프리미엄급으로 도약하기 시작하면서 세력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SUV까지 장르를 넓혔으니 그 주인공이 미니 컨트리맨. 촌뜨기가 떠오르는 네임을 가졌지만 경차마저 소형차로 키워지는 시대의 흐름과 더이상 소수를 위한 자동차가 아닌 다수를 위한 차량으로 거듭나기 위해 공간이란 단어에 집착하기 시작한 녀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죠. 운동성능을 중시하는 활동적인 의미의 Sport Activity Vehicle, 즉 SAV란 독특한 영역을 개척한 BMW X5를 본받아 그 노하우를 십분 발휘하여 전륜구동 플랫폼 내에 자사 최초로 4m가 넘는 전장, 4도어, 4륜구동 ALL4를 얹은 전례없던 미니 MINI가 세..
마술사 최현우 매직쇼 미니 시럽 MINI 멤버쉽 " 마술사 최현우 마술쇼 미니 & SK플래닛 시럽 MINI 멤버쉽 " 작년 미니 클럽맨 x 리엔케이 옴므 뷰티클래스 이후 오랜만의 방문인 도이치모터스 미니 MINI 강남전시장. 클럽맨에 이어 컨버터블까지 성공적인 세대 교체를 마친 BMW 미니 브랜드. 일각에선 "MINI의 DNA가 변질된 것이 아니냐?"하는 말이 많지만 항상 트렌드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제조사라는 특성상 시대의 흐름에 맞게 시장성 확보와 브랜드 제품 라인업의 확장에 따른 이윤의 극대화는 필요충분 조건으로 자리잡은지 오래. 개성이란 독자적인 정체성을 중시하는 미니조차 대중성을 피해갈 수는 없는 일이죠. 비록 조금이나마 본질이 희석되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발칙한 악동 기질을 계승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을 보고 있노라면 "더이상 ..
2016 미니 클럽맨 파헤치기 - 미니에게도 플래그쉽 모델이? " 2016 미니 클럽맨 파헤치기 - 미니에게도 플래그쉽 모델이..? " '자칭 작은 7시리즈라 표현하는 2016 미니 클럽맨 함께 도심 서킷을 누비다' 한 해의 강렬했던 2016 KSF 송도 레이스가 막을 내린 직후, 장난기 넘치는 악동! 'BMW 미니'를 보다 제대로 느끼고자 신형 '미니 클럽맨'을 이끌고 송도 서킷으로 향했습니다. 물론 5도어를 기초로 한 사이즈 키운 차체와 함께 지금껏 미니 쿠퍼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기능 몇가지를 더해 실용적인 측면을 강조한 차량의 컨셉에 걸맞게 고속 주행 및 뒷좌석에 대한 만족감 체크는 빼놓을 수 없겠죠? 독일계와 영국계 혼혈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미니 MINI' 01년, 오리지널 미니 쿠퍼 모델이 BMW 스타일로 환생한 이래, 언제나 상상 그 이상의 ..
미니 워너비라면 누구나 드루와 드루와, MINI 멤버쉽 " 미니 워너비라면 누구나 드루와 드루와, MINI 멤버쉽 (Membership) " 누구는 세단을, SUV를, 쿠페를, 카브리올레, 왜건을 선호한다지만 저의 경우 일편단심 Two-Box카 타입, 그 중에서 특히 SUV나 왜건과 달리 힘을 덜어내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해치백 장르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제 첫차 역시 티코였고, 이후 저의 가족에게 모닝이란 녀석이 찾아올 만큼 마음 속 깊이 자리매김한 경.소형차 해치백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저로선 향후 구매욕을 끓게 만드는 녀석으로 '아우디 A3' '미니쿠퍼' '폭스바겐 골프' '마쯔다 3' 등이 좋은 예. 하지만 장난감 기질이 다분한 '미니쿠퍼 JCW'를 보고 있노라면 절로 웃음이 나오게 되죠. 물론 다소 온순해진 인상이 약간의 아쉬움으로 부각되긴 해도..
2016 미니 컨버터블 파헤치기 - 소프트탑 Stay Open " 2016 미니 컨버터블 파헤치기 - 소프트탑 Stay Open " "Stay Open - 'BMW 미니 컨버터블' 함께 봄바람의 끝을 만끽하다" 현 BMW MINI 라인업 중 마지막 가지치기 신형 모델로서지난달 데뷔한 '2016 미니 컨버터블 MINI Convertible' 봄바람이 살랑이던 제주도에서 Stay Open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항상 열려있는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차량으로 거듭났습니다. 비록 제주도에서 오픈에어링을 즐기지는 못했지만 다행스럽게도송도에서 초여름으로 들어서기 직전 따스한 봄날씨의 끝을 만끽하게 되었죠. 미니는 언제나 우리가 기대하는 것 이상을 선보여왔습니다.물론 때로는 고대하지 않았던 무언가를 내놓았지만누구나 예상 가능한 것이 아닌 항상 예기치 않은 곳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죠...
시장으로 향하는 미니 세븐 - 클래식 오스틴 세븐을 기념하다 " 시장으로 향하는 미니 세븐 - 클래식 오스틴 세븐을 기념하다 " "다가올 올 여름" BMW 미니 그룹은 커스텀 휠과 컬러풀 Interior로 완성된 특별한 에디션"2017 미니 세븐" 출범 준비를 마친 상황입니다. 신형 미니 에디션은 1959년도 첫번째 클래식 미니로 생산되어'모리스 미니'의 쌍둥이 격인 클래식 '오스틴 세븐'에게서 이름을 가져왔습니다. MINI 세븐은 미니 5도어 해치백 차량을 기반으로 제작하여올 여름 시장에 등장할 예정이죠. 물론 5도어 뿐 아니라 3도어 역시 기반으로 제작하여쿠퍼 & 쿠퍼 S 트림으로 구성될 예정. 전 모델은 6단 Auto 변속기를 표준으로 매칭되는 반면옵션으로 7단 Auto 역시 구비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는 네 가지 도장색 사이에서 선택이 가능합니다.Lapisl..
도이치모터스 MINI x 리엔케이 옴므 x 더 뉴 미니 클럽맨 론칭 " 도이치모터스 MINI x 리엔케이 (Re:NK) 옴므 뷰티클래스 x 더 뉴 미니 클럽맨 론칭 " 작년 한 해만 두번 방문을 하게 된 도이치모터스 MINI 강남전시장 - 제가 이 곳에 다녀온 이유는..? 작년 11월, 비록 저는 MINI 강남전시장에 방문했지만, 더 뉴 미니 클럽맨 론칭 장소는 "청담 송은 아트 스페이스" 당일 오후 청담 "더 하우스 오브 리엔케이" 장소에서 "더 뉴 미니 클럽맨" 론칭을 맞이해 뷰티클래스를 진행. 작년 하반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데뷔한 신형 "The New MINI Clubman"아쉽게도 오전 론칭 행사는 참석할 수 없었던 대신 오후 "리엔케이 옴므 뷰티클래스"는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행사는 "도이치모터스 BMW 미니" 주관 下에 "더 뉴 클럽맨"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