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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새소식
더 뉴 미니 컨트리맨 S E PHEV 등장이 반가운 이유!
" 더 뉴 미니 컨트리맨 S E PHEV 등장이 반가운 이유! " 'MINI 최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의 등장!' 스타일에 집착할 도심 거주자라면 컨트리맨 PHEV는 구매욕을 자극할 요소가 가득합니다. 짧은 출퇴근 시간이 주된 운행이라면 조용한 전기모터 구동만으로 초기의 비싼 가격을 상쇄할 수도 있겠죠. MINI가 자신있게 내놓은 이 녀석은 미쓰비시 아웃랜더 PHEV 보다 나은 해결책과 BMW i3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2017 The New MINI Countryman S E 자동차 메이커가 자사의 제품을 팔기 위해 레트로 디자인에 의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하지만 그것이 차체 안의 기술과 부품까지 구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죠.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더 뉴 미니 컨트리맨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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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그리고 모블 2.0
재규어-랜드로버 선진모터스 판교전시장, 디스커버리 스포츠 시승기 예고
" 재규어-랜드로버 선진모터스 판교전시장, 디스커버리 스포츠 시승기 예고 " '점차 확충해나갈 네트워트망의 중심지' 아우디의 고진모터스, 포드링컨의 선인자동차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재규어-랜드로버 공식수입원 선진모터스가 수입차 시장의 치열한 다툼이 전망되는 판교 지역의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목표를 두고서 오픈하게 된 "랜드로버-재규어 판교전시장(Showroom)" 아마 대부분의 소비자분들께선 수입차 시장의 규모가 결코 적지 않은 곳에 최근 지어진 전시장임을 생각할 때, "뭔가 좀 빈약한듯?"이라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곳 판교전시장은 임시 쇼룸으로 향후 현재 위치한 대왕판교로 내에 계획된 부지에 준공될 정식 '랜드로버-재규어 판교전시장이 운영될 예정이죠. 때문에 임시로 운영되는 이 곳 전시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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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그리고 모블 2.0
2016 부산모터쇼 제2전시장 부스별 레이싱모델
" 2016 부산모터쇼 제2전시장 부스별 레이싱모델 총망라 " 자동차가 뭐라고...보겠다고 이 먼길을, 그것도 당일치기로 다녀온 한 사람으로 집에 돌아온 이후 피로도는 몇 배로 쌓였지만 자동차를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시간, 그렇지만 무엇보다 저를 비롯한 여러 관람객 분들은 서울모터쇼는 물론 부산모터쇼의 꽃! 레이싱 모델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로 작용할 것입니다. Topic: 미래의 물결, 감격의 기술 (Future Wave, Inspiring Tech) Term: 프레스데이-2016.06.02 개막식-2016.06.03 일반인 관람-2016.06.03~12 Opening Hour: 평일 10:00~18:00 주말 10:00~19:00 Articles on Exhibition: 승용차, 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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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그리고 모블 2.0
셀프세차 작업, 카업부스터 유리막 코팅제, 유분 제거제
" 셀프세차 작업, 카업부스터 유리막 코팅제, 유분 제거제 " '카업부스터 세차용품 유리막 코팅 플러스 팩 - 유리막 코팅제 & 유분 제거제' 해외 유수기업 세차용품 배급은 물론 셀프세차 용품 제조/생산 판매까지 운영하는 기업, 카업 (Carup) 광택제, 세정제, 코팅제 등의 차량 케어제품을 비롯하여 광촉매 코팅제 개발 및 수출, 블루헨즈 & 오토큐 및 PDI 납품, 전국망 100여개 이상 가맹점 등 규모와 사업 확장성에 있어 유연함을 보여주는 브랜드답게 디테일링 용품 라인업 역시 프리미엄과 대중성으로 나뉘어 겨냥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는데요. 고급 제품군에 속하는 나노스킨 대비 저렴하면서 유사한 성능을 발휘하도록 제조되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카업부스터 라인업의 강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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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그리고 모블 2.0
천일오토모빌 재규어-랜드로버 수원전시장 - 수입차 경쟁의 전초전
" 천일오토모빌 재규어-랜드로버 수원전시장 - 수입차 경쟁의 전초전 " "감성과 예술성, 장인정신은 재규어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늘 그러할 것이다" 이안칼럼, 재규어 디자인 디렉터 자칭 '매혹적 디자인, 강력한 퍼포먼스, 시대를 앞서가는 기술, 럭셔리 퍼포먼스카'의 아이콘이라 정의하는 영국의 젠틀맨 JAGUAR는 그들의 열정이 시동을 거는 그 순간부터 폭주하는 힘과 날카로운 핸들링으로 운전자의 질주 본능을 살아나게 할 것이라 표현하고 있죠. 그 네임과 로고처럼 다이내믹함을 내세웠던 JAGUAR는 "인간이 창조한 그 어떤 것 중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와 가장 닮은 존재는 자동차"라는 자사의 창립자 윌리엄 라이온스 경의 신념과 C-타입, D-타입, E-타입에서 F-타입으로 이어져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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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겸 게임 및 IT 관련
레이시티 아성을 넘을 수 있을까? 니드포스피드 엣지 CBT 참여 그 이후!
" 니드포스피드 엣지 CBT (클로즈 베타 테스트) 참여 그 이후. "레이시티 아성을 넘을 수 있을지 심히 걱정되다. 넥슨을 통해 새롭게 등장할 온라인 니드포스피드 엣지 시리즈 제가 RTS 혹은 AOS 게임은 정말이지 자신없는 장르인 반면 FPS, 경영 시뮬레이션그리고 레이싱 장르 만큼은 자신있어하는 게임들인지라 당당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ㅋㅋ 그래서 제 04년식 PS2 (플레이스테이션) 역시 번아웃, 그란투리스모 도쿄-서울, 다운힐 레이서, SOCOM 등으로 가득하죠.PC는 안봐도 뻔할 뻔자이겠죠? 키득키득. 그렇기에 이쪽 분야의 새로운 게임이 등장할 때면 저는 당연하게도 CBT에 자연스레 관심이 가게 되는데요.이번 제 목표는 니드포스피드 엣지 (Need for Speed Edge) CBT 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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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새소식
티볼리 롱바디는 복~불복!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그래도 꽤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갖춘 티볼리.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어 있긴 하지만, 트랙스와 QM3 대비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닐뿐더러 패키징은 오히려 앞서는 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가격 대비 가치는 괜춘한 편. http://cjs2234.blog.me/220374557808 솔직히 티볼리 가솔린은 수동을 택했을 경우 겉으로 보기엔 꽤나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갠적인 생각으론 디젤이 오히려 종합적인 면에서 낫다라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지 않나 싶어요. 이 링크 주소는 티볼리 디젤에 관한 얘기입니다. 이는 곧 판매량이 입증해주죠. ㅎㅎ 나름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티볼리가 이대로는 만족을 못했는지, 기어코 사단을 내려 합니다. 쌍용자동차 측에서 티볼리 롱바디를 내놓기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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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카셰어링, 딜카 정식 런칭 기념 이벤트 실시
" 찾아가는 카셰어링, 딜카 정식 런칭 기념 이벤트 실시 " 신개념 카셰어링 플랫폼 딜카가 지난해 9월 실시한 베타 서비스를 모두 마치고 정식 런칭한다는 소식입니다. 딜카는 '딜리버리 카셰어링'의 준말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배달받고, 어디서나 자유롭게 반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카셰어링 플랫폼입니다. 딜카는 먼저 등장했던 몇몇 카셰어링 플랫폼의 단점을 극복하고 전국 약 200여 중소 렌터카 업체와 상생 모델을 구현하여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사업입니다. 딜카는 정식 런칭을 통해 서비스 품질과 고객 편의사항을 개선하고 차종과 상품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사실 정식 런칭을 하면서 고객 불편 사항의 개선과 참여 렌터카 업체의 아이디어가 더해졌다는 점에서 주목할만 하죠. 집 앞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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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쉐보레 크루즈 페이스리프트, 떠나간 님은 먼 곳에
" 2019 쉐보레 크루즈 페이스리프트, 떠나간 님은 먼 곳으로 " 한국 시장 내에서 입지가 좋지 못한 쉐보레(한국GM). 군산공장 폐쇄 결정과 브랜드 철수 여부에 대한 밀당(?)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 인원감축과 불필요한 모험은 줄이고자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시점입니다. 하지만 주력 시장인 미국 역시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최근 GM은 저유가 및 경기 회복 등의 요인으로 중대형 시장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소형차 수요가 힘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죠. 전체 판매량의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쉐보레 크루즈'가 판매 부진을 겪게 되면서 '크루즈'를 생산하는 오하이오 공장의 생산 인력을 절반 이상 감축할 것이란 얘기가 이슈화 된 바 있습니다. 2019 쉐보레 크루즈 (Chevrolet Cruze).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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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쉐보레 말리부 페이스리프트, CVT 변속기와 디자인 다듬기
" 2019 쉐보레 말리부 페이스리프트, CVT 변속기와 디자인 다듬기 작업 " 한 때는 회복세를 보이는듯 했으나 최근 을시년스러운 분위기로 상황이 좋지 못한 한국GM, 즉 쉐보레가 한국 시장서 힘을 쓰지 못하는 상황인 반면 자국인 미국 시장의 경우 쉐보레 라인업은 꾸준히 판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은 신차 발표가 미뤄지거나 미정인 경우가 생겼지만 미국에선 주력 차종인 '말리부'를 시작으로 크루즈, 스파크 그리고 카마로까지 모두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된 상황입니다. 그럼 바로 9세대 '말리부 페이스리프트' 모델부터 살펴보실까요? 2019 쉐보레 말리부 (Chevrolet Malibu). 쉐보레가 '말리부'의 페이스리프트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8세대 '말리부' 역시 출시 1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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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M6, 단지 상품성 개선만으로 될까?
" 2019 SM6, 단지 상품성 개선만으로 될까? " 현대가 주름잡던 국산 중형차 시장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켰던 르노삼성 SM6. 지금은 현기차가 공격적인 마케팅과 함께 다시금 예전의 점유율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이지만, 지난 2016년 당시만 해도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상황이 좋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죠. 때 마침 시장에 뛰어든 SM6는 실로 오랜만에 신차를 내놓은 르노삼성의 야심작으로서 평하는 것 자체가 미안할 정도로 빼어난 미(美)를 품은 디자인만으로 승용 부문서 쏘나타를 앞서는 쾌거를 보여주게 됩니다. 하지만 경쟁 모델인 말리부가 그렇듯, SM6도 몇 가지의 단점(혹은 문제점)이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했다는 점이죠. 분명 가히 동급 최강이라 부를 내.외장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장비의 구성만으로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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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새소식
2018 기아 더 뉴 K5, 본연의 가치로 회귀한 기아의 중형 세단
" 2018 기아 더 뉴 K5, 본연의 가치(본질)을 되찾은 기아의 중형 세단 " 한국 자동차 시장은 중형 세단 시장만큼 치열한 곳도 없습니다. 이 시장을 유지하고 리드하기 위해 제조업체는 상품 개선 및 신차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죠. 현대는 쏘나타를, 기아는 K5, 르노삼성은 SM6, 쉐보레는 말리부로 전면에 내세워 앞다투어 경쟁하고 있습니다. 택시 및 렌트카 시장이 포함되는 한 LPG 모델 판매에 강점을 보이는 쏘나타가 강자의 자리를 유지하겠지만, 달리 보면 일반 승용 부문은 경쟁 상대와 비교해 위협받는 수준에 놓여있다는 얘기. 기아 더 뉴 K5 (The New K5). 한 때, 등장부터 쏘나타를 위협했던 K5도 예외는 아닙니다. 물론 마이너(쉐보레, 르노삼성) 브랜드의 공세가 컸던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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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새소식
2018 현대 벨로스터, 실험작 아닌 완성작인가?
" 2018 현대 벨로스터, 실험작 아닌 완성작이 될 수 있을까? " 독특한 비대칭 도어 구조를 설계, 주목을 받았던 현대 벨로스터는 완성작이 될 수 없던 비운의 실험작이었습니다. 운전석 한 개, 동승석 두 개의 도어 그리고 후면 모두 유리로 뒤덮인 루프 등 현대차 뿐 아니라 동급 해치백 장르서 전례없는 차량의 등장이었습니다. 현대의 과감한 시도에는 점수를 줬으나 정작 그 완성도는 미미했고 조화롭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철저한 계획 下에 보강 작업이 이뤄진 2세대(JS) 벨로스터는 과연 실험작이 아닌 완성작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2018 현대 벨로스터 (Hyundai Veloster). 지난 12월부터 1월까지 '프라이빗 쇼룸 벨로박스(Velobox)' 행사가 진행되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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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행사 참여기
2019 싼타페 TM 프리뷰, 휴머니즘을 강조한 현대의 패밀리 SUV
" 2019 싼타페 TM 프리뷰 행사, 휴머니즘을 강조한 현대의 패밀리 중형 SUV " '판매 시작가는 2,815만원부터~' 적당히 튀는 스타일과 무난한 성능 및 연비, 장보기나 가족과 나들이를 다닐 때 부족함 없는 실내 및 적재 공간 확보 그리고 납득할 당위성을 갖춰야하는 가격까지. 이 모든 것들이 조화를 이루어 가족을 책임지는 3.40대 가장 또는 아이와 함께하는 사커 맘(Soccer Mom)으로부터 인기를 누린 현대의 패밀리 중형 SUV '싼타페 (Santafe)'가 어느덧 4세대로 진화한 TM으로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곧 바통을 넘기게 될 2018 싼타페 DM.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한 현대의 밀리언셀러 SUV 모델이자 다양한 경쟁 상대와 맞붙어야 하는 시장의 중심이 되는 SUV답게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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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새소식
2019 현대 넥쏘, 현대가 준비한 新 수소전기 SUV
" 2019 현대 넥쏘, 현대가 준비한 新 수소전기 SUV " 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N), 프리미엄 브랜드(Genesis), 친환경 브랜드(IONIQ) 등 다각도로 브랜드 확장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특히나 미래로 향하는 단계에 놓인 수소연료전지차(Fuel Cell EV) 사업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현재 자율주행 기술 전문업체 오로라(Aurora)와 함께 자율주행 기술을 공동개발하는 '현대차 그룹-오로라 프로젝트'와 접목시켜 개발된 차세대 수소전기 SUV '현대 넥쏘(NEXO)'를 공표했습니다. 2019 현대 넥쏘 (Hyundai NEXO). 현대 넥쏘는 현대차가 그동안 판매부진과는 관계 없이 지속적인 투자. 개발로 나날이 발전해 온 수소연료전지차(FCEV) 시장을 선도하게 될 SUV라는 점에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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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새소식
2018 더 뉴 레이, 경차의 품격을 높이다?
" 2018 더 뉴 레이, 경차의 품격을 높이다 " 현대차는 더 뉴 그랜드스타렉스를, 기아차는 더 뉴 레이를 내놓으면서 작년 말, 페이스리프트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특성상 큰 변화는 없지만 아기자기한 변화들이 꽤나 존재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부각되죠. 그랜드스타렉스처럼 최상급 트림과의 차별화 없이 공평하게(?) 외관부터 실내 디자인, 안전 및 편의사양, 튜온(Tuon) 커스터마이징 등 변화가 이뤄진 점이 포인트. 트림 정리 및 가격 소폭 상승도 눈여겨볼 부분 중 하나. 2018 더 뉴 레이 (KIA The New Ray). 디자인은 세부적인 변화들로 한결 깔끔하고 정돈된 인상을 심어줍니다.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이 바디 색상과 통일되어 일체감을 부여했고 와이드 허니콤(벌집) 패턴으로 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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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새소식
2018 더 뉴 그랜드스타렉스, 차별화된 고급화 전략?
" 2018 더 뉴 그랜드스타렉스, 차별화된 고급화 전략을 펼치다? " "현대차님 "거, 장난이 좀 심한거 아니오!" 풀체인지가 아닌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마이너 체인지가 진행되어 풀체인지 못지 않은 변화가 있었다고 강조한 2018 더 뉴 그랜드스타렉스의 출범. 현대차 내에서 몇 안되는 사골 모델 중 하나이지만 자영업자, 군용, 연예계, 패밀리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테디셀러이기도 하죠. 대개 페이스리프트는 외형 위주로 변경되고 사양 몇가지 혹은 엔진 사양 변화 정도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현대차는 더 나아가 인테리어 변화 및 섀시 변경에도 신경썼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단, 이는 새롭게 추가된 9인승(Urban)의 최상급(Exclusive) 트림에만 해당된다는 것!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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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새소식
2018 람보르기니 우르스, 마침내 당도한 덩치 큰 황소
" 2018 람보르기니 우르스, 마침내 당도한 덩치 큰 황소 " 지금으로부터 몇 년전, 람보르기니는 우르스 컨셉트를 공표하면서 자사 최초의 SUV를 내놓을 것임을 기약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덩치 큰 황소가 우리 곁에 당도하였습니다. 스포츠카부터 슈퍼카까지 개발하는 람보르기니의 첫 SUV, 우르스. 이 녀석은 포르쉐처럼 스포츠카의 탈을 쓴 SUV일지, 아니면 진짜배기 슈퍼카의 탈을 쓴 SUV가 될지는 그들의 성과가 어떠한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됩니다. 확실한건 첫 인상만큼은 강렬하다는 사실! 2018 람보르기니 우르스 (Lamborghini Urus). 겉모습은 생각 이상으로 단조롭고 전혀 미묘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Orange 혹은 Green 같은 색상이 맞물리면 불쾌하다고 표현할 분들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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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 새소식
2018 기아 스토닉 가솔린, 가격이 승부처
" 2018 기아 스토닉 가솔린, 가격이 승부처! " 현대자동차 브랜드가 2020년까지 SUV 라인업의 확충 전략을 예고하며 첫 타자로 내세운 소형 SUV 현대 코나와 기아 스토닉. 사실 그동안 현대차는 티볼리가 시장 1위로 우뚝 서있던 한국 소형 SUV 시장에 눈길만 흘릴 뿐, 수지타산성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발과 출시 계획에 대한 입장을 아껴왔습니다. 하지만 현대차는 소형 SUV 시장에 대한 비전(Vision)을 갖고 있었고, 결국 뒤늦게 시장에 뛰어들며 투-트랙(Two-Track) 전략을 펼치게 됩니다. 물론 투-트랙 전략이 기아차의 입장에선 썩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만... 2018 스토닉 가솔린 (KIA Stonic). 현기차의 야심은 끝이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준 두 녀석, 현대 코나와 기아 ..